성 리웃하드(Liudhard)


 

성인명 – 리웃하드(Liudhard)

축일 – 5월 7일

성인구분 – 성인

신분 – 주교

활동지역 – 캔터베리(Canterbury)

활동연도 – +600년경

같은이름 – 레따르도, 레따르두스, 레타르도, 레타르두스, 레타르드, 리우드하드, 리우드하트, 리웃하트




 성 리웃하드는 켄트(Kent)의 국왕 성 에텔베르트(Ethelbert, 2월 26일)의 왕비가 된 프랑크족 메로빙거 가문의 샤리베르(Charibert)의 딸 베르타(Bertha)의 전속 사제로 후에 주교가 되었다. 그는 베르타가 성 에텔베르트 왕과 결혼하기 위해 영국으로 갈 때 그녀의 신앙생활을 위해 함께 갔다. 그는 성 에텔베르트 왕이 그리스도 교회에 관심을 갖도록 끈질기게 설득하여 성공을 거두었고, 성 아우구스티누스(Augustinus, 5월 27일)가 켄트로 들어오는데 큰 영향을 끼쳤다. 결국 성 에텔베르트 왕은 성 아우구스티누스 주교가 도착한 해 성탄절에 캔터베리에서 세례를 받고 앵글로 색슨족 중 최초의 그리스도교 신자 왕이 되었다. 성 리웃하드는 캔터베리에서 선종하여 성 아우구스티누스 수도원에 묻혔다. 그는 레타르두스(Letardus)로도 불린다. 그런데 11세기에 기록된 그의 생애에 관한 한 짧은 기록을 보면 아마도 캉브레(Cambrai)에서 기념하는 성 리에파르두스(Liephardus)와 혼동한 듯하며, 캔터베리의 대주교이자 순교자라고 하는 내용 또한 사실이 아닐 가능성이 많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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