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자 비발도(Vivaldus)


 

성인명 – 비발도(Vivaldus)

축일 – 5월 11일

성인구분 – 복자

신분 – 3회원

활동연도 – +1300년

같은이름 – 괄도, 구알도, 비발두스, 우발도




 이탈리아의 산 지미냐노(San Gimignano) 출신의 비발두스(또는 비발도)는 동향 사람인 복자 바로톨로메우스 부온페도니(Bartholomaeus Buonpedoni, 12월 14일) 신부를 만나 그의 둘도 없는 친구가 되었다. 그는 자신의 친구인 복자 바르톨로메우스가 나병에 걸렸을 때 그를 포기하지 않고 그와 함께 나병 요양소로 가서 20년간 친구와 병자들을 헌신적으로 돌보았다. 친구가 사망한 후 그는 어느 밤나무 밑에서 거룩한 은수자로 살았는데 기적으로 많은 존경을 받았다. 어느 날 사냥꾼들이 사냥을 하던 중 사냥개가 그를 발견했는데, 그때 그는 기도하는 자세로 죽어 있었다고 한다. 비발두스는 작은 형제회 3회원이었기 때문에 후에 그가 살다가 죽은 곳에 작은 형제회에서 수도원을 세웠다. 그에 대한 공경은 1909년 교황 성 비오 10세(Pius X)에 의해 승인되었다. 그는 우발도(Ubaldo) 또는 구알도(Gualdo)로도 불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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