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녀 릭트루다(Rictrudis)


 

성인명 – 릭트루다(Rictrudis)

축일 – 5월 12일

성인구분 – 성녀

신분 – 과부, 수녀원장

활동지역 – 마르시엔(Marcienne)

활동연도 – 612-688년

같은이름 – 릭뚜르다, 릭뜨루다, 릭투르다




 유명한 프랑스 가스코뉴(Gascogne) 가문의 후예인 성녀 릭트루다는 클로비스 2세(Clovis II) 왕을 섬기던 프랑크 귀족인 성 아달발두스(Adalbaldus, 2월 2일)와 결혼하여 4명의 자녀를 두었는데, 그들도 모두 성인으로 시성되었다. 결혼생활 16년째 되던 해 행복한 생활을 하던 그녀는 남편이 자신의 친척들에 의해 살해되자 국왕 클로비스에 의해 재혼을 강요당했다. 그러나 성녀 릭트루다는 옛 친구이자 영적 지도자인 성 아만두스(Amandus, 2월 6일)의 도움으로 왕을 설득하는데 성공하여 수녀가 되었다. 그녀는 후일 마르시엔(Marcienne) 수녀원의 원장으로서 40년을 봉사하며 살았다. 후에 성인이 된 그녀의 자녀들은 성녀 아달신다(Adalsindis, 12월 25일), 성녀 에우세비아(Eusebia, 3월 16일), 성녀 클로트신다(Clotsindis, 6월 30일) 그리고 성 마우론티우스(Maurontius, 5월 5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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