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 폰시오(Pontius)


 

성인명 – 폰시오(Pontius)

축일 – 5월 14일

성인구분 – 성인

신분 – 순교자

활동지역 – 시미에(Cimiez)

활동연도 – +258년경

같은이름 – 본시오, 본시우스, 폰시우스, 폰씨오, 폰씨우스, 폰티오, 폰티우스




 성 폰티우스(또는 폰시오)는 258년경에 치멜라(Cimella)에서 순교한 초기 순교자들 가운데 한 명이다. 이 치멜라는 랑고바르드족(Langobard)의 공격을 받고 무참하게 짓밟혔다가 그 뒤에 다시 재건되었는데, 지금의 프랑스 니스(Nice) 근교 리비에라(Riviera) 해안에 있는 시미에이다. 전설에 따르면 성 폰티우스는 로마(Roma) 원로원 의원의 아들로서 교황 성 폰티아누스(Pontianus, 8월 13일)로부터 그리스도교 신앙을 교육받았다고 한다. 그는 부친이 서거하자 자신의 모든 유산을 가난한 사람들에게 나누어 주는 용기를 보였고, 필립 황제와 그 아들로부터 존경을 받던 인물이었다. 그 후 그는 치멜라로 가서 살았는데 그리스도인임이 밝혀져서 맹수들의 밥이 되도록 던져졌지만 아무런 해도 입지 않았기 때문에 집정관이 참수를 명했다고 한다. 그의 유해는 프랑스 남부 랑그도크(Languedoc)에 있는 토미트(Tomietes) 수도원으로 이장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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