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인명 – 마리아 막달레나 알브리치(Mary Magdalen Albrizzi)
축일 – 5월 15일
성인구분 – 복녀
신분 – 수녀원장
활동연도 – +1465년
같은이름 – 마들렌, 막딸레나, 메리, 미리암, 알브리찌
이탈리아의 코모(Como)에서 귀족 가문의 일원으로 태어난 마리아 막달레나 알브리치(Maria Magdalena Albrizzi)는 부모가 사망한 후 고향 근처의 브루나테(Brunate) 산에 있는 수녀원에 입회하였다. 수녀원장이 된 후 그녀는 자신의 수녀회와 아우구스티누스 은수자회와 관계를 돈독히 하였고, 빈민 구호소를 지었으며 수도자들에게 잦은 영성체를 권장하였다. 그녀는 기적을 많이 행하고 예언과 치유의 은사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그녀에 대한 공경은 1907년 교황 성 비오 10세(Pius X)에 의해 승인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