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 호스피시오(Hospitius)


 

성인명 – 호스피시오(Hospitius)

축일 – 5월 21일

성인구분 – 성인

신분 – 은수자

활동연도 – +580년경

같은이름 – 호스삐씨오, 호스삐씨우스, 호스피시우스, 호스피씨오, 호스피씨우스, 호스피티오, 호스피티우스




 성 호스피티우스(또는 호스피시오)는 프랑스 방리유(Banlieu) 부근, 오늘날 성인의 이름을 딴 도시(Cap-Saint-Hospice)에서 은수자로서 살았다.

 

 그는 오래되어 폐허가 된 탑 위에서 사순시기뿐만 아니라 매일같이 철제 사슬을 몸에 두르고 오직 빵과 대추야자만을 먹으며 살았다. 그는 예언과 기적의 선물을 받았다. 성인의 유해는 5월 21일에 레렝스(Lerins) 수도원으로 옮겨졌는데, 이날을 현재 축일로 기념하고 있다. 투르(Tours)의 성 그레고리우스(Gregorius, 11월 17일) 주교는 자신의 저서에서 성 호스피티우스를 언급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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