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자 요한 포레스트(John Forest)


 

성인명 – 요한 포레스트(John Forest)

축일 – 5월 22일

성인구분 – 복자

신분 – 순교자

활동연도 – +1538년

같은이름 – 요안네스, 요한네스, 조반니, 조안네스, 조한네스, 존, 죤






 요한 포레스트(Joannes Forest)는 17세 때 영국 잉글랜드(England)의 그리니치(Greenwich)에 있는 엄률 프란치스코회에 입회하여 옥스퍼드(Oxford)에서 공부하였다. 그는 학덕과 지혜가 뛰어난 수도자였다. 그리니치로 돌아온 그는 캐서린(Catherine) 왕비와 헨리 8세(Henry VIII) 왕의 고해신부가 되었다. 헨리 왕이 캐서린 왕비와의 이혼을 원할 때 그의 수도회가 반대하였기 때문에 그는 이미 박해를 각오하고 있었다.


 


 마침내 교황이 그의 이혼 신청을 거부하자 헨리 왕은 그의 수도회를 박해하면서 그를 얼마동안 감옥에 가두었다. 기록상으로는 그가 왕에게 굴복하여 자유를 얻었다고 되어 있으나, 사실은 뉴게이트(Newgate)의 콘벤투알 수도원에 숨어 있다가 체포된 것이라고 한다. 그는 국왕의 수장령에 반대한 죄로 체포되었다. 그는 왕이 교회의 수장이 되는 것을 끝까지 반대했기 때문이다. 그는 화형을 당할 때 화목으로 사용된 성 데르펠(Derfel, 4월 4일)의 목각상과 함께 장렬히 순교하였다. 그는 1886년 교황 레오 13세(Leo XIII)에 의해 복자품에 올랐다.

이 글은 카테고리: saint, TN-saint-C5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고유주소를 북마크하세요.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