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자 파치피코(Pacificus)


 

성인명 – 파치피코(Pacificus)

축일 – 6월 8일

성인구분 – 복자

신분 – 수사

활동지역 – 체라노(Cerano)

활동연도 – 1424-1482년

같은이름 – 빠치피꼬, 빠치피꾸스, 파치피쿠스, 파키피코, 파키피쿠스




 이탈리아 노바라(Novara)의 파치피쿠스로도 불리는 체라노의 파치피쿠스 라모타(Pacificus Ramota, 또는 파치피코)는 이탈리아 피에몬테(Piemonte)의 노바라 교구 출신으로 어렸을 때에 부모를 잃었다. 그는 노바라의 베네딕토 수도원에서 교육을 받은 후 21세 되던 해에 프란치스코 회원이 되었다. 그 후 사제가 된 그는 주로 이탈리아 내에서 설교자로서 활동했는데, 이것이 성공함으로써 선교사로서의 활동이 시작되었다. 또 그는 윤리신학에 대한 논문을 발표했고 1475년에는 이를 발간하였다.

 


 1480년에 그는 체라노의 선교사로 임명되었다. 이것은 곧 죽음을 의미하는 것으로 그리스도교에 대한 적개심이 강한 지역의 선교였기 때문이다.

 

 그러나 그는 사르데냐(Sardegna) 섬으로 갔을 때 중병을 얻어서 운명하고 말았다. 그의 유해는 자신의 유언에 따라 체라노에 안장되었다. 그에 대한 공경은 1745년 교황 베네딕투스 14세(Benedictus XIV)에 의해 승인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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