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인명 – 데레사(Teresa)
축일 – 6월 17일
성인구분 – 성녀
신분 – 수녀원장
활동지역 – 포르투갈(Portugal)
활동연도 – +1250년
같은이름 – 테레사, 테레시아
포르투갈 왕 산초 1세(Sancho I)의 장녀이며, 성녀 마팔다(Mafalda, 5월 2일)와 성녀 산치아의 언니인 성녀 테레사(Teresia, 데레사)는 레온(Leun)의 왕 알폰소 9세(Alfonso IX)와 결혼하였다. 이들 부부는 여러 자녀를 두었으나 사촌간의 결혼이었으므로 혼인 자체가 무효혼인으로 선언됨에 따라 그녀는 포르투갈로 돌아왔다. 그 후 그녀는 자신의 영지인 로르바요(Lorvao)에 베네딕토 수녀원을 세워 시토회 규칙을 따르며 지냈는데, 한 때 그곳의 수녀 수가 300명을 헤아렸다. 그녀에 대한 공경은 1705년 교황 클레멘스 11세(Clemens XI)에 의해 승인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