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인명 – 아리알도(Arialdus)
축일 – 6월 27일
성인구분 – 성인
신분 – 부제, 순교자
활동지역 – 밀라노(Milano)
활동연도 – +1066년
같은이름 – 아리알두스
성 아리알두스(또는 아리알도) 부제는 당대 주로 이탈리아의 밀라노에서 행해진 성직매매에 대한 강력한 반대자요 개혁운동의 대표자로 알려졌다. 그로 인해 그는 파문되는 등 갖은 박해를 받다가 성직매매를 행한 밀라노의 대주교에 의해 살해되어 호수에 던져졌다. 그의 시신은 10개월 후 발견되었는데, 부패하지도 않았고 감미로운 향기가 났다. 그 후 그의 유해는 밀라노 주교좌 성당에 안치되었고, 1067년 교황 알렉산데르 2세(Alexander II)에 의해 순교자로 선포되었다. 그에 대한 공경은 1904년에 승인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