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인명 – 마르첼라(Marcella)
축일 – 6월 28일
성인구분 – 성녀
신분 – 순교자
활동지역 – 알렉산드리아(Alexandria)
활동연도 – +202년
같은이름 – 마르셀라, 말셀라
젊고 아름다우며 신심 깊은 그리스도인이었던 성녀 포타미오이나(Potamioena)의 이집트 알렉산드리아에서 셉티무스 세베루스 황제의 박해 때 잔인한 형벌을 받고 순교하였다. 그녀는 신앙과 정결을 지키기 위해 모진 고문을 받은 끝에 화형을 받았다고 한다. 성 바실리데(Basilides, 6월 30일)라는 관리가 그녀의 형을 집행했는데, 그녀의 경건함에 눌려 개종하였고 나중에 그 자신도 그리스도인으로서 참수형을 받았다. 그녀의 어머니인 성녀 마르첼라는 알렉산드리아에 있던 오리게네스(Origenes)의 교리 학교의 학생으로 성 헤론(Heron)을 비롯한 여러 동료 그리스도인들과 함께 순교하였다.

두번째 그림은 알렉산드리아의 성녀 포타미외나(Potamioena)와 성녀 마르첼라(Marcella)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