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16일(목) 아산시청 산림과, 나무병원, 문화유산과 미팅내용
1. 공세리성지 입구 죽어가고 있는 보호수 나무에 대한 방안
– 보호수 – 느티나무8-16-9-33
나무 병원의사 진단 내용 현재 건강상태가 처음부터 건강하지 않았지만 지금 나무옆면 보면 새살이 나오고 있다고 하심. 죽은 나무는 아니라고, 신부님께서 전에 말씀하신 내용 전달했음, 이 상태에서 다른 어떤 행위를 할 때 오히려 나무에 잔가지들을 다치게 할 수 있어 오히려 나무한테는 해가 될 수 있다고 판단된다고 하심. 토질검사 흙으로 검사하여 지금 필요한 거름이 무엇인지, 현재 상태 들을 알 수 있어 차후 검사결과 나오면 연락주시기로 하심.
2. 산림과 팀장 – 별말씀 없으시고 문화유산과, 산림과 영역에 대한 부분 이야기 나누고 현재 예산이 없어 올 하반기 내년 예산 잡아 죽은 나무에 대한 부분 보완 하는 방향이야기 하심. 또한 지금 나무 심는 시기가 좀 늦음. 10월 말 ~ 11월 초에 심는 것이 좋음.
3. 그 외 보호수에 대한 내용 – 박물관 뒤편 보호수3구루 모두 상태 좋다고 하심, 걱정되면 바닦에 구멍 내어 물이 들어가도록 하는 방법도 있다고 하심.
4. 주차장에서 성당으로 올라가는 계단에 계측기 설치에 대한 부분 문화관광과에서 내년예산으로 고민해보기로 했다고 하심.
공세리성지에 보호수 명패는 5개 나무는 6구루입니다. 산림과에서 정기적으로 관리 하고 있다고 하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