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드비즈 광장 정리에 대해서
현재 드비즈 광장이 시멘트로 덮여 있고, 그 주변으로 보호수가 2그루 있다.
나무전문가와 아산시는 군데군데 구멍을 뚫어서 빗물이 들어갈 수 있도록 조언을 받았다.
그러나 현재 광장은 콘크리트 위에 모래와 시멘트를 깔고, 그 위에 돌을 놓은 상태이다. 코어로 구멍을 뚫어서 물이 들어갈 수 있도록 하는 방법은 가장 쉬운 방법이기는 하지만 그 구멍을 통해서 시멘트 물이 땅 속으로 들어간다면 더 악영향을 끼칠 수가 있다. 그러므로 장기적으로 본다면 먼저 바닥에 시공한 콘크리트와 시멘트 섞인 모래를 제거하는 것이 가장 바람직하다고 생각된다.
드비즈 광장의 중앙 무대부분만 남겨 놓고, 나머지를 제거하고, 자갈을 깔고, 그 위에 모래를 깔고 다시 돌을 놓는 것이 최상의 방법이라고 생각된다.
이 문제는 구체적인 예산과 디자인, 시공 방법, 폐기물 처리 방법에 대해서 깊이 있게 논의하여 올 가을 낙엽이 진 후에 11월 중순에 진행하기로 한다.
2. 베네딕토 홀
축복식: 일시 : 4월 30 오후 2시
① 베네딕토 홀은 카페 및 전시실, 박물관 쇼핑센터를 겸하게 된다.
② 먼저 천정은 방음처리를 위해 관을 방음재로 감고 천정을 만들어 덮는다. 천정 조명은 빛을 조절 할 수 있도록 하고, 작품 전시를 위해 준비된 할로겐이 다 세팅 될 수 있도록 레일을 살린다.
③ 바닥은 갈라진 곳을 갈아내어 보수하고, 천정에서 온수와 냉수를 끌어내리고, 싱크대를 쓸 수 있도록 만들며, 배수가 될 수 있도록 바닥을 파서 배관을 설치한다. 싱크대는 미니바에서 사용되는 것이기에 미니바와 함께 작고 멋지게 제작해야 한다.
④ 베네딕토홀로 들어가는 문은 소방법을 확인하여 바꿀지를 결정한다.
⑤ 바닥은 우레탄을 도색하는데, 색이나 이미지는 관리장님과 사목회장님이 의견을 만들어 제시하고, 본당신부가 결정한다. 벽면을 칠할 때는 사무실에서 내려가는 계단도 함께 칠한다.
⑥ 드비즈 광장으로 나가는 문과 계단, 벽을 다시 도색한다. 그리고 그 문 앞은 위에서 건물에 영향을 주지 않으면서도, 비스듬하게 투명한 유리나 아크릴로 덮어서 비를 피할 수 있도록 한다.
⑧ 커피머신은 사무장이 다양한 제품을 검색하여 본당신부에게 제시한다.
⑨ 카드를 사용할 수 있는 방법을 사무장이 모색하여 본당신부에게 보고한다.
⑩ 미니바를 만들면서 학예사실에 네 명이 들어가서 일을 할 수 있는 커다란 테이블과 책장을 만든다.
⑪ 베네딕토홀의 테이블과 의자는 작고 멋지며 품위 있는 것으로 한다.
⑫ 사무장은 온양과 천안에서 표구할 수 있는 곳을 찾아 본당신부에게 보고하고, 축복식 하는 날 그림이 전시 될 수 있도록 한다.
3. 성당 주변 관리에 대한 지침
① 실외기 관리 및 방부목 오일스텐 작업
관리장은 실외기에 비가 들어가지 않을 수 있도록 실외기를 덮고 있는 방부목을 다시 설치하며, 성당에 있는 모든 방부목에 오일스텐 작업을 한다. 오일스텐 작업은 1년에 한 번씩 한다.
② 보일러실 공사 마무리 및 교리실 정리
관리장은 보일러실 공사가 마무리 되었으니 보일러실을 건조하게 만들고, 교리실을 깨끗하게 정리한다. 교리실 바닥은 마루장판으로 덮고, 의자와 책상은 빼내어 교리실을 완전히 빈 공간으로 만든다. 교리실은 책상과 의자를 작은 것으로 새로 구입하여 사용할 계획이다.
③ 장미 울타리
장미는 관리가 중요하다. 성당 옆 스테파노 길과 제의방 입구의 장미터널에 대한 멋진 그림을 관리장은 그려야 한다.
피정의 집 앞의 장미터널은 업체에서 시공하는 것으로 하고, 이 시공은 사목회장이 담당한다. 계획서의 도면과 예산안을 받아서 본당신부에게 제출한 후에 시공을 한다. 또한 예수성심상 주변은 우선 방부목으로 담장을 만들고, 나무가 커가는 상황을 보면서 구조물을 만든다. 방부목 담장은 관리장이 시공한다.
④ 수장고 곰팡이 제거 작업 및 환기, 배수구 청소
19일 주일부터 사무장과 성물방 담당자는 수장고에 있는 유물들의 곰팡이를 제거하고, 환기를 시키며, 마른 수건으로 먼지를 닦아 낸다. 관리장은 수장고 지하 외부의 낙엽과 오물을 정리하고, 배수관계를 체크한다. 그리고 그 위에 방부목으로 마루를 만들어 환기와 간접조명을 보장하면서 빗물유입과 낙엽유입을 막고, 미관상 아름다움을 유지할 수 있도록 만든다. 여기에도 분위기 있는 의자와 테이블을 설치할 계획이다. 사무장은 박물관 및 수장고 관리 일지를 만들어서 본당신부에게 제출한다.
⑤ 야외 주차장 화장실 리모델링
명품 성당에 맞는 화장실을 유지해야 한다. 사무장은 관리장과 함께 19일 주일 오후까지 화장실에 대한 구체적인 의견과 화장실 리모델링 계획안을 제출한다. 그리고 사무실 옆 화장실도 개방한다.
4. 성체거동의 문화를 살리기
공세리 성당은 합덕성당과 함께 매년 격년으로 성체거동을 거행해왔다. 2021년부터는 성체거동을 가톨릭 문화행사로 정착시키기 위해 두 성당이 함께 협력하기로 합덕성당 본당신부와 결정하였다.
코로나가 끝나면 5월 말이나 6월 초에 두 본당의 본당신부, 사목회장, 여성회장, 사무장등이 참여하고, 당진시와 아산시의 시도의원이 함께 모여서 공식적으로 성체거동에 대한 합의서를 작성할 계획이다. 성체거동을 충남도의 종교문화로 만들면 지역사회에 큰 도움이 될 것이고, 지속적으로 성체거동이 이루어질 것이며, 대전교구의 공식적인 행사가 될 것이다. 또한 전국적으로 봉사자들을 30명 정도 모집하여 두 본당의 진행자들과 함께 추진한다면 좀 더 수월하게 성체거동을 지속적으로 거행할 수 있게 될 것이다. 이 협약식은 공세리 성당에서 진행될 것이다.
또한 공세리 성당은 6월은 지속적으로 성체기도와 성체강복이 이루어질 것이다. 그리고 합덕성당에서 사용하던 제병찍는 기계를 가져오기로 하였다. 이것을 통해서 제병 찍는 문화를 공세리 박물관에서 프로그램으로 진행할 것이다.
5. 야외 순교탑에서의 미사
4월 20일 월요일부터 순례자 미사를 야외 순교탑에서 11시에 봉헌하겠다.
관리장은 의자 50개를 준비해 주셔야 하며, 에프렘 수녀님은 피정의 집 독서대를 야외 제대 위로 올리고, 사제는 제의방에서 제의를 입고 미사를 준비한다. 마이크는 무선으로 사용한다.
6. 성체조배실에서의 전례 기획
성체조배실에서의 경건하고 아름답고 감동적인 전례 기획은 세분 수녀님께서 구상을 하셔서 종합하여 본당신부에게 제출하기로 하였다. 다음 주에는 야외미사에 대한 구상도 한 주간 미사 후 종합하여 본당신부에게 서면으로 제출할 것이다.
7. 주차장 옆의 벚나무 심기
주차장 옆의 벚나무는 지금 시기가 늦었다. 11월 중순에 조경석을 주차장 쪽으로 좀 빼내고, 거기에 흙을 더 복토한 후에 벚나무를 심겠다.
8. 도로 라인 그리기
4월 25일까지 관리장은 신협과 두부집 앞 도로까지 도로 라인을 그리기로 하였다. 사무장은 지적도를 확인하여 도로 주변의 주민들과 이야기를 하고, 도로에 라인을 그릴 수 있도록 주민들의 협조를 구한다. 또한 사무장은 아산시 교통과에 도로 라인 그리는 것을 어떻게 협조 받을 수 있는지를 확인하여 본당신부에게 보고한다.
도로 라인이 없는 관계로 진출입에 무척 어려움이 있고, 신협, 두부집, 마을회관등의 주차 문제에 대해서는 관리장이 사목회장과 함께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도록 하며 25일까지 라인을 반드시 그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