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실 근무자의 하루를 여는 기도문
1. 주님, 오늘 하루도 허락 하심에 감사드립니다. 오늘은 어제보다 더 행복한 하루가 될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 될 수 있도록 함께 해주소서
2. 주님, 우리들의 신부님께서 좋은 사목을 하 실수 있도록 은총주시고, 신부님을 잘 보필할 수 있는 성실함과 건강 허락하시어 우리공동체가 신부님 아래 일치가 될수 있도록 함께해 주십시오.
3. 백성을 잘 다스리기위해 지혜를 청한 솔로몬의 지혜를 사무장일을 하는 저에게도 허락하시어 신자들과 공동체를 열심히 뒷바라지 하게하시고, 주님께 죄를 지어 고개를 숙이는, 고개를 들지 못하는 일이 없게 하소서
4. 저희 가정에 강복하시어 저에게 맡겨주신 규리와 대영이를 돌보시어 그들이 원하는 꿈을 이루어 갈수 있도록 인도하시고, 이기적인 마음보다는 자기가 가진 재주를 남에게 베푸는 삶을 살게 주소서,
5. 나눔의 삶과 기도를 잘하지 않는 제에게 우리 성당 현수막에 붙은 .제가 나눔의 삶을 살게 하소서, 제가 기도하는 신앙인이 되게 하소서 라는 글귀를 항상 마음에 새겨 주님께서 보기 좋은 자녀가 될수 있도록 함께하여 주소서
6. 저의 도움이 필요한 사람에게 이웃이 되기보다는 저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사람을 이웃으로 생각하는 저를 불쌍히 보시고, 착한 사마리아인처럼 도움이 절실히 필요한 사람에게 이웃이 되는 삶을 살게 하소서.
7. 하지 말아야 할 말은 하지 말게 하시고, 해야만 하는 말은 다시한번 생각하고 하게 하소서.
8. 주님, 성전에서 일하면서도 약간의 손해도 보지 않으려고 남의 탓을 하는 저를 불쌍히 보시고, 미사 때 마다 “제 탓이요, 제 탓이요” 하는 말이 그냥 해야만 하는 말이 아닌 진정한 마음이 되게 하소서.
9. 날마다 성당의 문을 열면서, 닫으면서 주님과 대화 할 수 있는 일을 함은 제에게 영광이고 기쁨입니다. 이것을 잊지 않게 하소.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