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절 2세기의 호교론자들
1세기 말경부터 그리스도교의 세력이 커가면서 외부뿐 아니라 내부에서도 여러 중대한 난관에 부딪히고 신생 그리스도는 새로운 계기를 맞이하게 된다.
그 첫째 외적은 로마제국 다신론자요 황제숭배로 국가 통일의 기초를 삼고 있던 로마제극에 유일신의 베타적 그리스도교도들의 신앙과 우상숭배라고 배척하는 크리스챤들의 태도는 로마제국에서 볼때 반역자들이었다.
둘째 외적은 유대교이다. 구약의 모든 율법을 다 지키자는 주의 (유대화)자이다. 그리스도교를 개량된 유다이즘으로 봄,순수 그리스도교를 주장하는자와 유다이즘자들과의 갈등이 있다.
세째 위험은 Gnosis 영지주의(영지主義)이다. 고대 다신론,일신론,희랍철학을 혼합한 것.
신화와 성서와 철학을 혼합하여 그리스도교를 하나의 종교철학으로 전락시킴,결과로 신앙보다는 지식으로서 구원을 얻고자 하는 이론,일체 신비를 무시하여 인간의 지성만으로 모든것을 다 해결하려는 경향 지성으로써 설명할 수 있는 것만 인정함.
그리스도교의 본질을 모르는 설이며 오늘날도 이런 위험은 존재가능 제4의 위험은 Montanism이다. Montaius는 성려의 특은을 받았다고 주장하면서 계시는 구약의 계시,신약의 계시,자기들이 받았다는 성령의 계시가 있다고 주장.
그리스도의 재림은 임박함,재림하시면 이 세상에 천년왕국설을 재건학 것이라고 주장.
이러한 위험에 대해 교리 전통학자는 교회를 옹호할 필요있었다. 대학자로서
(1)S. Justinus Illuminatio(+165-6)그리스도교에 귀의한 사람중 최고의 철학자,희랍철학의 로고스(Logos)를 그리스도교 신학에 도입한 사람,성삼교리를 설명하면서 성자가 성부에 종속된 것으로 보았고 하느님의 절대적 초월을 과장하고 있음,그는 그리스도교의 구속사업은 진리의 계시와 사람의 해방을 의미한다고 보고 마리아가 구속사업에 관여하고 있다고 설명,그리스도의 천년왕국설을 주장,또 그는 세례성사로 사람이 재생되고 조명된다고 하고 미사가 제사라는 것을 설명하고 미사의 절차를 우리에게 보여주고 있다.
(2)S. Irenaeus Recapitulatio(+202-3):원래 동방사람,커서 갈리아에 건너가 리용의 주교가 되었다.
그는 당시의 병폐인 Gnosis에 대한 논쟁으로 유명하다. 그는 계시진리를 종합적인 안목으로 인식하는 노력을 통해 신학발전에 크게 이바지 하였다. 그는 전통신앙의 표준이 사도 전승을 해설하는 현재의 교회가 믿는 것이라고 하고 이 교회는 사도들에게서부터 대를 이어오는 주교들에 의해 사목되는 교회라 함.
그 중에서 로마교회의 계승과 그 중요성을 강조.
그리스도는 진리의 계시자요,인간의 구속자요,새로운 아담으로서 전 이류를 자기안에 총괄한다. (수렴한다)

제2절 2세기의 호교론자들
1세기 말경부터 그리스도교의 세력이 커가면서 외부뿐 아니라 내부에서도 여러 중대한 난관에 부딪히고 신생 그리스도는 새로운 계기를 맞이하게 된다.
그 첫째 외적은 로마제국 다신론자요 황제숭배로 국가 통일의 기초를 삼고 있던 로마제극에 유일신의 베타적 그리스도교도들의 신앙과 우상숭배라고 배척하는 크리스챤들의 태도는 로마제국에서 볼때 반역자들이었다.
둘째 외적은 유대교이다. 구약의 모든 율법을 다 지키자는 주의 (유대화)자이다. 그리스도교를 개량된 유다이즘으로 봄,순수 그리스도교를 주장하는자와 유다이즘자들과의 갈등이 있다.
세째 위험은 Gnosis 영지주의(영지主義)이다. 고대 다신론,일신론,희랍철학을 혼합한 것.
신화와 성서와 철학을 혼합하여 그리스도교를 하나의 종교철학으로 전락시킴,결과로 신앙보다는 지식으로서 구원을 얻고자 하는 이론,일체 신비를 무시하여 인간의 지성만으로 모든것을 다 해결하려는 경향 지성으로써 설명할 수 있는 것만 인정함.
그리스도교의 본질을 모르는 설이며 오늘날도 이런 위험은 존재가능 제4의 위험은 Montanism이다. Montaius는 성려의 특은을 받았다고 주장하면서 계시는 구약의 계시,신약의 계시,자기들이 받았다는 성령의 계시가 있다고 주장.
그리스도의 재림은 임박함,재림하시면 이 세상에 천년왕국설을 재건학 것이라고 주장.
이러한 위험에 대해 교리 전통학자는 교회를 옹호할 필요있었다. 대학자로서
(1)S. Justinus Illuminatio(+165-6)그리스도교에 귀의한 사람중 최고의 철학자,희랍철학의 로고스(Logos)를 그리스도교 신학에 도입한 사람,성삼교리를 설명하면서 성자가 성부에 종속된 것으로 보았고 하느님의 절대적 초월을 과장하고 있음,그는 그리스도교의 구속사업은 진리의 계시와 사람의 해방을 의미한다고 보고 마리아가 구속사업에 관여하고 있다고 설명,그리스도의 천년왕국설을 주장,또 그는 세례성사로 사람이 재생되고 조명된다고 하고 미사가 제사라는 것을 설명하고 미사의 절차를 우리에게 보여주고 있다.
(2)S. Irenaeus Recapitulatio(+202-3):원래 동방사람,커서 갈리아에 건너가 리용의 주교가 되었다.
그는 당시의 병폐인 Gnosis에 대한 논쟁으로 유명하다. 그는 계시진리를 종합적인 안목으로 인식하는 노력을 통해 신학발전에 크게 이바지 하였다. 그는 전통신앙의 표준이 사도 전승을 해설하는 현재의 교회가 믿는 것이라고 하고 이 교회는 사도들에게서부터 대를 이어오는 주교들에 의해 사목되는 교회라 함.
그 중에서 로마교회의 계승과 그 중요성을 강조.
그리스도는 진리의 계시자요,인간의 구속자요,새로운 아담으로서 전 이류를 자기안에 총괄한다. (수렴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