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마스 아퀴나스의 근본적 하느님 이해
1) 하느님에 있어서 존재와 본질이 동일시된다. (3문 4항)
2) 모든 피조물이 하느님의 존재에로 질서지워져 참여하기에 하느님은 모든 존재의 첫번째 원
인이다.
1)에 대한 반대이론; 본질과 존재가 같다면 신에 대해서 더 첨가될수 없고,
공통된 존재이어야 하므로
토마스의 이론; 첨가될수 없는 것은 두가지 모양이다.
한 경우는…..
다른 경우는 첨가되지 않은 다른 것이 이에 내포되지 않은 경우 하느님은 물질일 뿐 아니라 존재이다. 왜냐하면 본질밖에 속하는 것은 원인을 지녀야 하기 때문이다.
하느님의 존재 논증 (2문)
①원인을 통한 논증 (연역적); ‘–때문에’라는 논증
②결과를 통한 논증 (귀납적); ‘그러니까’하는 논증
결과는 원인보다 명확하기에 더욱 잘 이해될수 있다.그러므로 그 원인을 논증할 수 있다. 즉 결과가 주어지는 한 원인이 있어야 하는 것은 필연저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하느님이 존재한다는 것은 우리에게 알겨진 결과를 통해 논증될수 있다. 어떤 것의 존재를 보충하는 주어가 무엇인지를 아는 것이 중요하지 그것이 무엇인가는 중요하지않다.
원인에 비례하지 않은 결과로는 원인에 대해 올바로 알수 없다. 그러나 어떠한 결과에도 원인이 있음은 명백하다. 우리는 하느님의 결과들에서 하느님의 존재를 논증할수 있다. 하느님의 창조의 최종목적이고 피조물은 모두 하느님에서 유래한다.
1부 24문 (?44문)
1항; 하느님에 있어 존재와 본질은 동일하고, 자존적 존재로서 하나일수 밖에 없다. 다른 사물
은 존재를 소유할수 밖에 없다. 즉 참존재에 참여하므로서 존재하는 것이다.
2항; 제 1 질료와 사물 구성요소. 모든 것이 하느님에서 유래한다.
4항; 창조는 목적을 따라 했다. 이목적은 선(Bonum)이다.하느님에 있어서 선은 취득하는 것이
아니고 나누어주는 것이다.
이러한 그의 논증은 자명한 것이다. 가령 완전성에서, 사물에서 발견되는 선, 진실, 성들은 차이가 있음이 발견된다. 이는 최고의 선, 진실, 聖등이 있기에 거기에 더 가까운 것을 더 선, 진실, 聖이라고 보는 것이다. 즉 존재에 있어서도 최고의 존재가 있는 것이다.
자연 질서를 보면서, 인식능력이 없는 사물들이 질서를 따라 조화를 이룸은 어떤 의도에서 목적에 도달하기 위한 것이 명백하다. 예컨데 화살은 그 쏘는이에 의해서 목적을 갖는 것이다. 이 목적을 주는 분이 바로 하느님이다. 이런 이유에서 13문에 나오듯 하느님의 가장 적절한 이름은 ‘야훼’이다.
모든 존재는 그 첫번째 존재일 수가 없고, 반드시 첫번째 존재가 있고 그분이 바로 하느님이다. 이 하느님은 존재와 본질이 동일하다. 그러나 하느님의 존재가 분명하다 할지라고 분명한 해답을 줄수는 없다. 그것은 인간 각자의 체험의 문제이다. 그래서 12문에서 (하느님의 인식)
반대 이론;① 하느님을 본 사람은 아무도 없다.
② 무한하다고 하는 것은 우리에게 알려질수 없다.
그러므로 하느님을 우리가 인식할수 없다.
③ 창조된 지성은 존재한 것만을 알수 있다.
그런데 하느님은 존재자를 초월하므로 우리 지성이 하느님을 인식할수 없다.
④ 인식자에게는 대상에 대해 대비, 대조이다. 그런데 창조된 지성인에게는 하느님에
대비할수 있는 것이 없다. 그러므로 지성은 하느님을 알수 없다.
이에 대해 토마스는 요한 1 서를 반론으로 든다. 사물은 모두 가지적이기에 가능태를 용납치 않는 순수 현실태인 하느님이 가장 가지적이다. 그러나 누구에게는 가지적이 될수 없다. 예를 들어 태양은 모든 사물을 비추어주고 있지만 박쥐는 태양때문에 사물을 못본다. 이성적 피조물의 궁국적 완성은 그 근원에 있다. 마찬가지로 인간들에게는 결과에 대한 원인을 알고자하는 경향이 있다. 이성적 피조물이 제 1 원인에 도달할수 없다면 이 열망은 공허하게 된다. 그러므로 우리는 행복한자들의 하느님 인식을 인정해야할 것이다 (지복직관). 그러면 이들은 어떻게 하느님을 인식하는가 ?
보는 능력과 보여지는 것의 합일; 보여지는 것이 보는 것안에 있는 것은 그 사물의 유사성에
의해서이다. 피조물의 지성능력은 근원적 지성인 하느님의 유사에 불과하다.
이런 유사로말미암아 지성은 하느님을 볼수 있다.
하느님에 관한 모든 진술의 기초
① 하느님은 현존하는 분
② 하느님은 만물의 근거
③ 하느님은 만물의 최종 목표
④ 하느님은 존재로서의 제 1 원인과 목적으로서의 부동적 제 1 원인
존재 자체로서의 하느님과 존재관념으로서의 하느님의 구별;
존재의 관념이 하느님인 것은 아니다. 하느님은 모든 존재자의 존재가 아니라 모든 존재자 위의 존재이다. 일종의 부정신학적 입장.
토마스: 토마스 [11/22-15: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