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차 바티칸공의회의이해-교회적관점(평신도 사도직에 관한 교령-한계)

 

5. 한계




비록 공의회가 평신도 사도직에 대단한 자유와 가치를 부여하고, 또 그럴 때였다고는 하나, 평신도교령이 한계가 없는 것은 아니다. 한 예를 든다면, 공의회는 스스로 ‘성직계와 협력하는’(20) 것이라고 보는 조직체들을 승인했다. 이것은 세상을 그리스도화 하는데 있어서 특별한 역할을 가지고 있다는 평신도관과 앞뒤가 맞지 않는다. 비록 평신도교령이 사도직에 있어서 여성의 충만한 역할을 찾아야 된다고 인정했지만, 그 후 내내 교회와 사회에 안의 여성 문제에 있어서 정의에 대한 문제가 항상 거론되어 왔다. 이것은 평신도 사도직을 위한 반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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