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교에 대한 일반적인 이해-개념(어원)

 

3.1 개념




3.1.1 어원


선교의 어원은 그리스어의 케룻세인(Κηρυσσειν)인데, 케룻세인은 히브리어의 카라(qara’)의 그리스어 역으로, 신약성서에 60(61)회 사용되어 있다. ευαγγελιζεσθα,    αναγγελλειν, απαγγελλειν, διαγγελλειν, εξαγγελλειν, καταγγελλειν 등은, 케룻세인의 주요한 동의어이다. 케룻세인은 본래, <전달자(Κηρυξ)로서 뉴스를 공중 선언(宣言)한다>는 의미이다. 그러나 그리스도교의 선교란 복음을 공중에서 선언하는 것을 의미한다. 케룻세인의 명사인 케류그마(Κηρυγμα)는 선언된 복음의 본질내용을 의미한다. 이 복음의 본질내용인 Κηρυγμα의 전달자는, <그리스도에 의해 잡혀있는> 자이고 전달하는 일에 반드시 관계를 가지지 않는 일반적인 전달자와 본질을 달리하고 있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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