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론

 

결론


과거 어느 때에도 오늘과 같이 교회가 증거와 말씀으로 사람들과 백성들에게 복음을 선포할 좋은 기회를 가졌던 적이 없었다. 만일 모든 신자들과 선교사들과 특히 젊은 교회들이 아량과 성덕으로 우리 시대의 소명과 도전에 응답한다면, 우리는 결실을 풍부하고 찬란한 새롭고 빛나는 선교 시대를 볼 것이다. 교황은 바야흐로 맞이할 이천년대의 결실있는 선교 시대를 그리스도의 구속 사업의 협력자이신 마리아와 함께 기도하며 그 모범을 따라 여러 가지 다양한 방법으로 교회의 선교 사업에 협력해 줄 것을 당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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