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 론
회칙의 마지막에서 교황은 다른 문헌들에서와 마찬가지로 ‘교회의 어머니’에 대한 의탁과 협력을 언급하며 회칙을 끝맺고 잇다. 그리스도 승천 후의 사도들처럼 교회는 “예수의 모친 마리아”(사도 1,14)와 함께 이층방에 모여서 선교 임무를 완수하는 데 필요한 용기와 항구심을 주시기를 성령께 간구해야 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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