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론(92항)

 

결론(92항)


  그리스도 승천 후의 사도들처럼 교회는 “예수의 모친 마리아”(사도 1, 14)와 함께 이층방에 모여서 선교 임무를 완수하는 데 필요한 용기와 항구심을 주시기를 성령께 간구해야 되겠다. 우리는 사도들 이상으로 성령에 의하여 변모하고 인도되어야 한다. “마리아의 중재는 온전히 그리스도를 향하여 있으며, 그리스도의 구원 능력을 계시하는 데 있다.”1) 그러므로, 나는 교회와 특히 오늘 세상에서 선교 사명을 수행하는 모든 사람들을 마리아의 중재에 맡기는 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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