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웃은 같은 하느님의 자녀이므로 주님 안에 한 형제 · 자매라는 인식에서 우러나는 사랑으로서 애덕을 실천하는 것. “만민을 아버지같이 돌보시는 하느님께서는 모든 사람이 한 가족을 이루고 서로 형제같은 마음으로 대하기를 원하셨다”(사목헌장 24). 그러므로 교회는 먼저 ‘형제애의 상징’(사목헌장 92)이 되며 “보다 깊이 뿌리박힌 세계적 형제애를 추구”(사목헌장 91)한다.
이웃은 같은 하느님의 자녀이므로 주님 안에 한 형제 · 자매라는 인식에서 우러나는 사랑으로서 애덕을 실천하는 것. “만민을 아버지같이 돌보시는 하느님께서는 모든 사람이 한 가족을 이루고 서로 형제같은 마음으로 대하기를 원하셨다”(사목헌장 24). 그러므로 교회는 먼저 ‘형제애의 상징’(사목헌장 92)이 되며 “보다 깊이 뿌리박힌 세계적 형제애를 추구”(사목헌장 91)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