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불을 덮어 두지 마세요
1. 말씀읽기:루카 8,16-18
등불의 비유 (마르 4,21-25)
16 “아무도 등불을 켜서 그릇으로 덮거나 침상 밑에 놓지 않는다. 등경 위에 놓아 들어오는 이들이 빛을 보게 한다.
17 숨겨진 것은 드러나고 감추어진 것은 알려져 훤히 나타나기 마련이다.
18 그러므로 너희는 어떻게 들어야 하는지 잘 헤아려라. 정녕 가진 자는 더 받고, 가진 것이 없는 자는 가진 줄로 여기는 것마저 빼앗길 것이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2. 말씀연구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릴 수는 없습니다. 내가 가진 것을 숨기며 살아갈 수는 없습니다. 내가 가진 등불은 내 행동을 통해서 밝혀집니다. 나는 어떻게 등불을 밝히고 있습니까?
16 “아무도 등불을 켜서 그릇으로 덮거나 침상 밑에 놓지 않는다. 등경 위에 놓아 들어오는 이들이 빛을 보게 한다.
등불은 이용해야 합니다. 지식도 이용해야 합니다. 예수님께로부터 배운 지식들을 제자들은 활용해야 합니다. 등불을 켜 든 사람은 그 등불을 그릇으로 덮어 두거나 침상 밑에 숨겨 두지 않고 모두가 볼 수 있는 등경 위에 얹어 놓습니다. 빛을 주는 하느님의 말씀을 받아들인 사람은 그 빛으로써 다른 사람들을 위해 봉사해야 합니다.
17 숨겨진 것은 드러나고 감추어진 것은 알려져 훤히 나타나기 마련이다.
실천하는 신앙인. 그것이 바로 나의 모습이어야 합니다. 등불은 바로 예수님의 가르침입니다. 그러므로 제자들에게 준 가르침은 어느 곳에서나 전파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제자들에게 알려준 하느님 나라에 대한 비밀, 신비는 제자들을 통하여 마침내 온 세상에 드러나야 하는 것입니다. 이제 나를 (제자들을) 통하여 모든 사람은 하느님 나라의 신비를 알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나를 통해 예수님의 가르침이 믿지 않는 이들에게도 전해져야 한다는 것을 기억하십시오.
18 그러므로 너희는 어떻게 들어야 하는지 잘 헤아려라. 정녕 가진 자는 더 받고, 가진 것이 없는 자는 가진 줄로 여기는 것마저 빼앗길 것이다.”
그러므로 사명을 받은 제자들은 들은 것을 실천해야 합니다. 알고 있는 사람과 모르는 사람이 있습니다. 자신이 아는 만큼 살아갑니다. 비가 오는 날, 빗물을 받으려고 그릇을 밖에 내 놓았을 때, 그릇의 크기만큼 빗물이 고입니다. 그리고 햇볕이 내리쪼이면 작은 그릇들은 순식간에 말라 버리고 맙니다.
신앙도 마찬가지 입니다. ①고백하지 않고 ②생활화하지 않으며 ③다른 사람들에게 선포하지도 않는 믿음은(종교 지식, 복음)은 공허한 겉치레에 불과합니다. 복음은 머릿속에서 지식으로만 남아서는 안 됩니다. 머리로 신앙생활을 하지 말고 마음으로 신앙생활을 하고 몸으로 움직인다면 나는 더 가지는 사람이 될 것입니다. 하지만 머리로만 신앙생활을 한다면 결국 예수님 근처도 못 가게 될 것이라는 것을 명심해야 합니다.
3. 나눔 및 묵상
1. 나의 신앙의 그릇의 크기는 어느 정도 됩니까?
2. 나를 통해서 드러나시는 예수님의 모습은 어떤 모습입니까? 내 등불은 어떻게 내 행동을 드러내어 예수님을 전하고 있습니까?

등불을 덮어 두지 마세요
1. 말씀읽기:루카 8,16-18
등불의 비유 (마르 4,21-25)
16 “아무도 등불을 켜서 그릇으로 덮거나 침상 밑에 놓지 않는다. 등경 위에 놓아 들어오는 이들이 빛을 보게 한다.
17 숨겨진 것은 드러나고 감추어진 것은 알려져 훤히 나타나기 마련이다.
18 그러므로 너희는 어떻게 들어야 하는지 잘 헤아려라. 정녕 가진 자는 더 받고, 가진 것이 없는 자는 가진 줄로 여기는 것마저 빼앗길 것이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2. 말씀연구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릴 수는 없습니다. 내가 가진 것을 숨기며 살아갈 수는 없습니다. 내가 가진 등불은 내 행동을 통해서 밝혀집니다. 나는 어떻게 등불을 밝히고 있습니까?
16 “아무도 등불을 켜서 그릇으로 덮거나 침상 밑에 놓지 않는다. 등경 위에 놓아 들어오는 이들이 빛을 보게 한다.
등불은 이용해야 합니다. 지식도 이용해야 합니다. 예수님께로부터 배운 지식들을 제자들은 활용해야 합니다. 등불을 켜 든 사람은 그 등불을 그릇으로 덮어 두거나 침상 밑에 숨겨 두지 않고 모두가 볼 수 있는 등경 위에 얹어 놓습니다. 빛을 주는 하느님의 말씀을 받아들인 사람은 그 빛으로써 다른 사람들을 위해 봉사해야 합니다.
17 숨겨진 것은 드러나고 감추어진 것은 알려져 훤히 나타나기 마련이다.
실천하는 신앙인. 그것이 바로 나의 모습이어야 합니다. 등불은 바로 예수님의 가르침입니다. 그러므로 제자들에게 준 가르침은 어느 곳에서나 전파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제자들에게 알려준 하느님 나라에 대한 비밀, 신비는 제자들을 통하여 마침내 온 세상에 드러나야 하는 것입니다. 이제 나를 (제자들을) 통하여 모든 사람은 하느님 나라의 신비를 알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나를 통해 예수님의 가르침이 믿지 않는 이들에게도 전해져야 한다는 것을 기억하십시오.
18 그러므로 너희는 어떻게 들어야 하는지 잘 헤아려라. 정녕 가진 자는 더 받고, 가진 것이 없는 자는 가진 줄로 여기는 것마저 빼앗길 것이다.”
그러므로 사명을 받은 제자들은 들은 것을 실천해야 합니다. 알고 있는 사람과 모르는 사람이 있습니다. 자신이 아는 만큼 살아갑니다. 비가 오는 날, 빗물을 받으려고 그릇을 밖에 내 놓았을 때, 그릇의 크기만큼 빗물이 고입니다. 그리고 햇볕이 내리쪼이면 작은 그릇들은 순식간에 말라 버리고 맙니다.
신앙도 마찬가지 입니다. ①고백하지 않고 ②생활화하지 않으며 ③다른 사람들에게 선포하지도 않는 믿음은(종교 지식, 복음)은 공허한 겉치레에 불과합니다. 복음은 머릿속에서 지식으로만 남아서는 안 됩니다. 머리로 신앙생활을 하지 말고 마음으로 신앙생활을 하고 몸으로 움직인다면 나는 더 가지는 사람이 될 것입니다. 하지만 머리로만 신앙생활을 한다면 결국 예수님 근처도 못 가게 될 것이라는 것을 명심해야 합니다.
3. 나눔 및 묵상
1. 나의 신앙의 그릇의 크기는 어느 정도 됩니까?
2. 나를 통해서 드러나시는 예수님의 모습은 어떤 모습입니까? 내 등불은 어떻게 내 행동을 드러내어 예수님을 전하고 있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