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영광송 [한] 大榮光誦 [라] Doxoloia major [관련] 영광송

하느님을 찬미하는 노래 또는 기도문. 미사 때 거의 외거나 노래하는 ‘하늘 높은 곳에는 천주께 영광’은 대영광송으로 불리고 소영광송(doxologia minor)은 단순히 영광송으로 불린다. ‘감사가’(Te Deum)와 함께 초대 그리스도교 신자들이 부르던 시편 중의 하나로, 우리에게 드물게 전해진 예이다. 미사에서는 신자 전체나 성가대와 신자들이 번갈아 가면서 부르거나 성가대가 단독으로 부른다. 대림절과 사순절 이외의 일요일과 축일, 그리고 특별히 거룩한 기념식에서 불려진다. (⇒) 영광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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