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약성서에서 ‘랍’의 칭호를 가진 사람은 관직을 가진 훌륭한 사람을 말한다. 랍비는 문자 그대로 ‘나의 주인’을 뜻한다. 신약성서에서는 예수의 제자들이 예수를 가리켜 ‘선생님’이란 뜻으로 불렀다(마태 23:7, 요한 1:38). 사도시대 이후에는 랍비는 유태교 성직자를 가리키는 말로 쓰인다.
[참고문헌] John A. Hardon, S.J., Modern Catholic Dictionary, New York 1980.
구약성서에서 ‘랍’의 칭호를 가진 사람은 관직을 가진 훌륭한 사람을 말한다. 랍비는 문자 그대로 ‘나의 주인’을 뜻한다. 신약성서에서는 예수의 제자들이 예수를 가리켜 ‘선생님’이란 뜻으로 불렀다(마태 23:7, 요한 1:38). 사도시대 이후에는 랍비는 유태교 성직자를 가리키는 말로 쓰인다.
[참고문헌] John A. Hardon, S.J., Modern Catholic Dictionary, New York 19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