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황대관식 [한] 敎皇戴冠式 [라] coronatio papalis [영] Papal coronation

새로운 선출된 교황에게 추기경단의 선임추기경(Senior cardinal decon)이 교황관(敎皇冠)[三重冠이라고도 한다]을 씌워 주는 의식. 새로 선출된 교황은, 추기경들의 선거결과로 선출이 확정될 때부터 재치권(裁治權)을 갖지만 대관일로부터 재위기간이 시작된다. 1978년 교황 요한 바오로(Joannes Paulus) 1세는 삼중관을 받는 관습을 변경하여 삼중관을 받는 대신 팔리움(Pallium)을 받고 추기경단과 공동으로 미사를 집전함으로써 의식을 간소화하였다. 교황 요한 바오로 2세도 전임자의 관례를 따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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