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인 성사를 받은 부부의 본분

1. 부부의 의무
부부는 일생동안 사아하며, 서로 도와주면서 자녀를 낳아 잘 기르기 위해서 하는미의 계명에 따라 자기들의 임무를 충실히 수행하여 서로에게 그리고 자녀들에게 좋은 표양으로서 모범을 드러내고 자녀를 훌륭하게 교육해야 하는 의무를 지닙니다. 남편은 아내를 부양하고 위로하며, 아내는 남편을 따라야 하며, 출생한 자녀들에게 학문적인 교육뿐 아니라 종교 교육도 성실히 시켜야 하는 의무를 지닙니다. 이러한 부부의 본분은 혼인 예식때 사제가 신랑과 신부 당사자에제 물어보는 질문에 잘 나타나 있습니다.

2. 부부의 서약
혼인 성사를 받을 때 신랑과 신부는 교회의 공적 증인인 사제와 신랑과 신부의 두 증인과 모든 이들 앞에서 공적으로 서약합니다. 사제는 두 사람에게 이렇게 질문합니다.
“두 분은 결혼 생활을 통해서 일생 서로 사랑하며 존경하고 신의를 지키기로 약속합니까?”
두 사람은 각자의 자유의사에 따라 서약을 합니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또 사제는 이렇게 질문합니다.
“두 분은 하느님께서 맡겨주실 자녀들을 기꺼이 받아들이고, 그리스도의 가르침과 교회의 법을 따라 그들을 올바로 교육시키겠습니까?”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부부의 참다운 서약은 하느님과 교회와 이웃 사람들을 증인으로 영원히 지켜져야할 은혜로운 약속인 것입니다.
“그들은 이제 둘이 아니라 한 몸입니다. 하느님께서 짝지어 주신 것을 사람이 갈라놓아서는 안됩니다.”(마태 19, 6)

이 글은 카테고리: catholicdictionary3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고유주소를 북마크하세요.

혼인 성사를 받은 부부의 본분에 1개의 응답

  1. guest 님의 말:

    1. 부부의 의무
    부부는 일생동안 사아하며, 서로 도와주면서 자녀를 낳아 잘 기르기 위해서 하는미의 계명에 따라 자기들의 임무를 충실히 수행하여 서로에게 그리고 자녀들에게 좋은 표양으로서 모범을 드러내고 자녀를 훌륭하게 교육해야 하는 의무를 지닙니다. 남편은 아내를 부양하고 위로하며, 아내는 남편을 따라야 하며, 출생한 자녀들에게 학문적인 교육뿐 아니라 종교 교육도 성실히 시켜야 하는 의무를 지닙니다. 이러한 부부의 본분은 혼인 예식때 사제가 신랑과 신부 당사자에제 물어보는 질문에 잘 나타나 있습니다.

    2. 부부의 서약
    혼인 성사를 받을 때 신랑과 신부는 교회의 공적 증인인 사제와 신랑과 신부의 두 증인과 모든 이들 앞에서 공적으로 서약합니다. 사제는 두 사람에게 이렇게 질문합니다.
    “두 분은 결혼 생활을 통해서 일생 서로 사랑하며 존경하고 신의를 지키기로 약속합니까?”
    두 사람은 각자의 자유의사에 따라 서약을 합니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또 사제는 이렇게 질문합니다.
    “두 분은 하느님께서 맡겨주실 자녀들을 기꺼이 받아들이고, 그리스도의 가르침과 교회의 법을 따라 그들을 올바로 교육시키겠습니까?”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부부의 참다운 서약은 하느님과 교회와 이웃 사람들을 증인으로 영원히 지켜져야할 은혜로운 약속인 것입니다.
    “그들은 이제 둘이 아니라 한 몸입니다. 하느님께서 짝지어 주신 것을 사람이 갈라놓아서는 안됩니다.”(마태 19, 6)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