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출신 교황들 Deutsche Papste

  독일 출신 교황들  獨逸出身敎皇~ Deutsche Papste

  교황사에는 8명의 독일 출신 교황들이 등장하고 있다. 그 명단을 간략하게 정리해 보면,


  ․ 그레고리오 5세(996~999년) : 오토 3세를 황제로 등극시킨 한 공작의 아들.


  ․ 클레멘스 2세(1046~1047년) : 교황으로 선출되기 전 밤베르크(Bamberg)의 대주교였고, 서거 후 역시 밤베르크에 안장되었다.


  ․ 다마소 3세(1048년) : 교황으로 선출되기 전 브릭센(Brixen)의 주교였다.


  ․ 레오 9세(1049~1054년) : 황제 하인리히의 사촌이었고, 성인품에 올랐으며, 독일 출신 교황 가운데 가장 비중 있는 교황으로 인정받고 있다.


  ․ 빅토리오 2세(1055~1057년) : 교황으로 선출되기 전 아이히슈테트(Eichstatt)의 주교였고, 황제 하인리히 3세의 재상으로 봉직하기도 하였다.


  ․ 스테파노 9세(1057~1058년) : 토스카나 로트링겐(Toscana – Lothringen)의 공작의 형제였다.


  ․ 니콜라오 2세(1058~1061년) : 교황으로 선출되기 전 피렌체(Florenz)의 주교였다.


  ․ 하드리아노 6세(1522~1523년) : 독일 출신의 마지막 교황이자, 요한 바오로 2세에 이르기까지 비(非)이탈리아 출신의 마지막 교황이었다.


  ꡐ독일 출신 교황ꡑ이라는 개념은 오늘날의 독일 국경 지역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다. 그 당시 독일 제국의 전 지역을 의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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