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어김없이 나를 흔드시는 당신
당신의 따스한 손을 잡고
당신의 따스한 손을 잡고 당신의 열어 놓으신 어슴드레한 새벽을 밝으며
당신이 이끄시는 길을 갑니다.
새벽빛은 다시 새롭고
꼭 쥔 당신의 손은 날마다 사랑의 충일임을
날마다 걷는 길은
한시 새로운 설레임과 기쁨의 여정임을
당신으로 인하여 잠자던 제 영혼
출렁이는 물결이 되었습니다.
당신을 외면 했던 긴날
고독과 절망으로
방탕과 방랑으로
어둠속을 걸었습니다.
사랑하는 당신은 진정한 사랑
저를 가만히 껴안으며
사랑한다는 말을 수없이 하시는 당신
지금 제 가슴은 두근 거립니다.
당신을 향하여…
푸른하늘: 사랑….그분을 정말 사랑하시는 님…두근거리는 마음이 아이같습니다.^^
미사중에 저도 기억해 주소서…마음이 맑은 님이시여… [07/07-22:28]

오늘도 어김없이 나를 흔드시는 당신
당신의 따스한 손을 잡고
당신의 따스한 손을 잡고 당신의 열어 놓으신 어슴드레한 새벽을 밝으며
당신이 이끄시는 길을 갑니다.
새벽빛은 다시 새롭고
꼭 쥔 당신의 손은 날마다 사랑의 충일임을
날마다 걷는 길은
한시 새로운 설레임과 기쁨의 여정임을
당신으로 인하여 잠자던 제 영혼
출렁이는 물결이 되었습니다.
당신을 외면 했던 긴날
고독과 절망으로
방탕과 방랑으로
어둠속을 걸었습니다.
사랑하는 당신은 진정한 사랑
저를 가만히 껴안으며
사랑한다는 말을 수없이 하시는 당신
지금 제 가슴은 두근 거립니다.
당신을 향하여…
미사중에 저도 기억해 주소서…마음이 맑은 님이시여… [07/07-22: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