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미사

오늘도 어김없이 나를 흔드시는 당신
당신의 따스한 손을 잡고
당신의 따스한 손을 잡고 당신의 열어 놓으신 어슴드레한 새벽을 밝으며
당신이 이끄시는 길을 갑니다.
새벽빛은 다시 새롭고
꼭 쥔 당신의 손은 날마다 사랑의 충일임을
날마다 걷는 길은
한시 새로운 설레임과 기쁨의 여정임을
당신으로 인하여 잠자던 제 영혼
출렁이는 물결이 되었습니다.
당신을 외면 했던 긴날
고독과 절망으로
방탕과 방랑으로
어둠속을 걸었습니다.
사랑하는 당신은 진정한 사랑
저를 가만히 껴안으며
사랑한다는 말을 수없이 하시는 당신
지금 제 가슴은 두근 거립니다.
당신을 향하여…

211.225.8.170 푸른하늘: 사랑….그분을 정말 사랑하시는 님…두근거리는 마음이 아이같습니다.^^
미사중에 저도 기억해 주소서…마음이 맑은 님이시여… [07/07-22:28]

이 글은 카테고리: catholicdictionary3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고유주소를 북마크하세요.

새벽미사에 1개의 응답

  1. guest 님의 말:

    오늘도 어김없이 나를 흔드시는 당신
    당신의 따스한 손을 잡고
    당신의 따스한 손을 잡고 당신의 열어 놓으신 어슴드레한 새벽을 밝으며
    당신이 이끄시는 길을 갑니다.
    새벽빛은 다시 새롭고
    꼭 쥔 당신의 손은 날마다 사랑의 충일임을
    날마다 걷는 길은
    한시 새로운 설레임과 기쁨의 여정임을
    당신으로 인하여 잠자던 제 영혼
    출렁이는 물결이 되었습니다.
    당신을 외면 했던 긴날
    고독과 절망으로
    방탕과 방랑으로
    어둠속을 걸었습니다.
    사랑하는 당신은 진정한 사랑
    저를 가만히 껴안으며
    사랑한다는 말을 수없이 하시는 당신
    지금 제 가슴은 두근 거립니다.
    당신을 향하여…

    211.225.8.170 푸른하늘: 사랑….그분을 정말 사랑하시는 님…두근거리는 마음이 아이같습니다.^^
    미사중에 저도 기억해 주소서…마음이 맑은 님이시여… [07/07-22:28]

guest에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