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성인의 통공

모든 신자는 그리스도 안에서 한 몸을 이루기 때문에 우리는 “모든 성인의 통공”교리를 믿습니다. 우리는 기도와 희생, 특히 미사 성제로 서로 일치하고 도와 줍니다.


“빵은 하나이고 우리 모두가 그 한 덩어리의 빵을 나누어 먹는 사람들이니 비록 우리가 여럿이지만 모두 한 몸인 것입니다.”(1고린 10,17)


우리는 천국의 성인들과 일치하고 그들을 기억하고, 축일을 지내고 그들의 모범을 따릅니다.


천국에 있는 성인들도 우리와 함께 하느님을 찬미하며, 우리를 위하여 하느님께 기도합니다. 또한 우리와 천국의 성인들은 천국에 들지 못한 죽은 이들을 위해서도 기도합니다.(연옥영혼들을 위해서) 이처럼 우리는 모든 그리스도 신자, 곧 지상에서 순례자로 있는 사람들과 정화 과정을 거치고 있는 연옥 영혼들, 천국에 있는 성인들이 모두 일치하여 오직 하나의 교회를 이룬다고 믿습니다.


그러므로 통공을 믿고 있는 우리는 끊임없이 연혹영혼들을 위해서 기도해 주어야 합니다.


그리고 천국에 있는 성인들께도 기도를 청하고,  옆에 있는 가족이나 친지들이나 이웃 형제들을 위해서 끊임없이 기도해 주어야 합니다.


 

이 글은 카테고리: catholicdictionary3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고유주소를 북마크하세요.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