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양성체 분향 : 장엄 미사에서는 거양성체 때에도 분향한다. 향복사는 시간이 되면 향로에 향을 넣은 다음 두 명의 촛대복사와 함께 제단 앞으로 나아와 절을 하고 무릎을 꿇고 준비한다. 향복사는 축성 다음 성체와 성작이 백성에게 현시될 때 향로를 ‘세 번’ 흔들어 향을 피운다. 부제는 성령 청원에서 성혈 현시까지 원칙적으로 무릎을 꿇는다. 축성 다음 성체와 성혈 현시 때 향을 피우는 것을 부제가 할 수 있다.(179항 참조).
거양성체 분향 : 장엄 미사에서는 거양성체 때에도 분향한다. 향복사는 시간이 되면 향로에 향을 넣은 다음 두 명의 촛대복사와 함께 제단 앞으로 나아와 절을 하고 무릎을 꿇고 준비한다. 향복사는 축성 다음 성체와 성작이 백성에게 현시될 때 향로를 ‘세 번’ 흔들어 향을 피운다. 부제는 성령 청원에서 성혈 현시까지 원칙적으로 무릎을 꿇는다. 축성 다음 성체와 성혈 현시 때 향을 피우는 것을 부제가 할 수 있다.(179항 참조).
거양성체 분향 : 장엄 미사에서는 거양성체 때에도 분향한다. 향복사는 시간이 되면 향로에 향을 넣은 다음 두 명의 촛대복사와 함께 제단 앞으로 나아와 절을 하고 무릎을 꿇고 준비한다. 향복사는 축성 다음 성체와 성작이 백성에게 현시될 때 향로를 ‘세 번’ 흔들어 향을 피운다. 부제는 성령 청원에서 성혈 현시까지 원칙적으로 무릎을 꿇는다. 축성 다음 성체와 성혈 현시 때 향을 피우는 것을 부제가 할 수 있다.(179항 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