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1권 제 7 장 우리 조상 아브라함이 갈대아 땅을 떠나 가나안이라고 부르는 지금의 유대를 차지하게 된 것에 대하여

 


제 7 장




 우리 조상 아브라함이 갈대아 땅을 떠나 가나안이라고 부르는 지금의 유대를 차지하게 된 것에 대하여




 1. 가나안으로 이주한 아브라함-그의 획기적인 유일신 사상 [창12:1]




 아브라함에게는 아들이 없었으므로 그의 형 하란의 아들이며 그의 아내 사래의 형제인 롯(Lot)을 양자로 선택했다. 75세의 나이에 갈대아 땅을 떠나 하느님의 명령에 순종하여 가나안 땅에 들어가서 살다가 그 땅을 후손들에게 남겼다. 그는 모든 사물을 이해하거나 상대방을 설득하는데 있어서 지혜로웠으며, 자신의 의견을 내세우는데 있어서 빈틈이 없었다. 그래서 다른 사람들보다더 고귀한 덕망을 갖기 시작했으며, 모든 사람들이 그 당시에 하느님에 관해서 갖고 있던 잘못된 생각을 다시 새롭게 하고 고쳐주기로 결심했다. 아브라함은, 하느님은 오직 한 분이시고 세상의창조주이시며, 다른 신들이 인간의 행복에 기여하는 것이 있다면,그들의 능력에 의해서가 아니라 하느님께서 그를 택하여 주심으로 주어지게 되는 것이라는 생각을 공표한 최초의 사람이었다. 아브라함은 이러한 결론을 육지와 바다의 변화를 통해서, 해와 달이뜨고 지는 경로를 보고, 그런 후 모든 자연현상들로부터 얻어 내었다. 아브라함은 만일 이 우주만물들이 스스로의 힘으로 생성되었다면 그 스스로 규칙적이고 지속적으로[㈜ 혹은 \”불변함으로\” : 헬라어 본문에는 \”완전한 질서.\” 천체는 일출과 일몰의 변화시간 그리고 달의 위상에 있어서의 불규칙성을 드러낸다. 천체들이 자신의 주인이 있다면 천체들은 보다 규칙적인 방식으로 운행한다. 이러한 불규칙성에도 불구하고 천체들이 인간의 이익을 위해 활동하기 때문에 천체들 이면의 어떤 통제력이 있음이 틀림없다.] 운행되고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다. 그러나, 비록 우주만물의 생성, 변화, 움직임이 인류에게 더 큰 유익을 준다고 하더라도 그것은 우주만물의 자생적인 권위에 의해서 되어지는 것이 아니라 그렇게 되도록 명령하시는 강력한 힘을 소유하신 한 분의 능력을 통해서 되어지는것이므로 그 힘을 행사하는 그 분에게만 우리의 존경과 감사를나타내는 것이 옳다고 생각하였다. 갈대아인과 메소보다미아인들은 이런 아브라함을 미워하여[㈜ (Weill에 의해 인용된) 몇몇 구절에서 Philo는 아브라함의 이주 동기와 그의 적대자들의 사상을 언급하고 있다.] 아브라함을 그곳에서 떠나게 하는 것이 좋을거라고 생각했다. 그래서 아브라함은 하느님의명령과 도우심으로 가나안 땅에 정착하여 살게 되었다[창12:7]. 그곳에 도착한 아브라함은 제단을 쌓고 하느님께 제물을 드렸다.




 2. 아브라함에 관한 외부 자료의 언급




 베로수스(Berosus)는 우리의 선조 아브라함에 대해서 그의이름을 대지 않고 이렇게 말하고 있다. \”홍수 이후 10대 째에 의롭고, 위대하며, 천체과학에 뛰어난 사람이 갈대아인 가운데 살고 있었다.\” 그러나 헤카타이우스(Hecataseus)는 그에 대해서언급할 뿐 아니라 그에 관한 책을 써서 그의 후손들에게 남겨주었다.[㈜ 참).아피.1권.22(183) \”헤카타이우스는 우리들에게 단순한 어떤 일시적인 암시도 주지 않지만 오로지 유대인들에 관한 책을 썼다. 압데라(Abdera)의 헤카타이우스(Hecataeus)는 주전 300년경에 애굽에서 살았다. 그가 그중에서도 유대인에 관하여 썼다는 것은 확실한 것으로 보이고 아피온 반박문에서의 위의 얘기를 따르는 발췌문은 아마도 틀림없는 것 같다. 그러나 유대의 외경 작품들은 그의 저작들이었고 알렉산더의 클레멘트(Strom. v:14,113)가 소포클레스(Sophocles)의 가짜 구절을 인용한 \”아브라함과 애굽인들에 관한\” 작품은 위조문서로 제거되었음에 틀림없다.] 그리고 다메섹(Damascus)의 니콜라스(Nicolas)는 그의 네 번째 역사서에서 이렇게 말하고 있다. \”아브라함은 갈대아땅이라고 부르는 바벨론 윗쪽 나라에서 군대를 이끌고 온 외국인으로서 다메섹을 지배했다. 그러나 오랜 후에 그는 백성들과함께 그 나라를 떠나서, 그 당시엔 가나안 땅이라고 불렀지만 현재는 유대 땅이라고 불리우는 땅으로 들어왔다. 그리고 이곳에서 그의 후손들은 크게 번성하였다. 그의 후손들의 역사는 다른책에서 언급하게 될 것이다.\” 오늘날 아브라함이란 이름은 다메섹에서 아직도 유명하며 그의 이름을 따서 아브라함의 거주지(Abraham\’s abode)라고[㈜ Nicolas(i;94)는 그의 고향 전승의 확실한 관계자이다. 초기의 라틴작가인 Trogus Pompeius(약주전20년)는 다메섹 왕들 가운데 또한 아브라함을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다 : \”다메섹 왕 아젤루스 이후에 곧 아도레스와 아브라하메스, 이스라엘 왕이 도망갔다\”(Post Damascum Azelus, mox Adpres et Abrahames et Israhel reger fuere)져스틴(Justin)의 \’발췌문\'(Epitome)xxxvi:2). 라이나흐(T. Reinach)는 이러한 전승이 다메섹과 아스라엘이 친밀한 관계였을 당시에 생겼다고 부연하였다.] 부르는 마을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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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권 제 7 장 우리 조상 아브라함이 갈대아 땅을 떠나 가나안이라고 부르는 지금의 유대를 차지하게 된 것에 대하여에 1개의 응답

  1. guest 님의 말:

     

    제 7 장


     우리 조상 아브라함이 갈대아 땅을 떠나 가나안이라고 부르는 지금의 유대를 차지하게 된 것에 대하여


     1. 가나안으로 이주한 아브라함-그의 획기적인 유일신 사상 [창12:1]


     아브라함에게는 아들이 없었으므로 그의 형 하란의 아들이며 그의 아내 사래의 형제인 롯(Lot)을 양자로 선택했다. 75세의 나이에 갈대아 땅을 떠나 하느님의 명령에 순종하여 가나안 땅에 들어가서 살다가 그 땅을 후손들에게 남겼다. 그는 모든 사물을 이해하거나 상대방을 설득하는데 있어서 지혜로웠으며, 자신의 의견을 내세우는데 있어서 빈틈이 없었다. 그래서 다른 사람들보다더 고귀한 덕망을 갖기 시작했으며, 모든 사람들이 그 당시에 하느님에 관해서 갖고 있던 잘못된 생각을 다시 새롭게 하고 고쳐주기로 결심했다. 아브라함은, 하느님은 오직 한 분이시고 세상의창조주이시며, 다른 신들이 인간의 행복에 기여하는 것이 있다면,그들의 능력에 의해서가 아니라 하느님께서 그를 택하여 주심으로 주어지게 되는 것이라는 생각을 공표한 최초의 사람이었다. 아브라함은 이러한 결론을 육지와 바다의 변화를 통해서, 해와 달이뜨고 지는 경로를 보고, 그런 후 모든 자연현상들로부터 얻어 내었다. 아브라함은 만일 이 우주만물들이 스스로의 힘으로 생성되었다면 그 스스로 규칙적이고 지속적으로[㈜ 혹은 “불변함으로” : 헬라어 본문에는 “완전한 질서.” 천체는 일출과 일몰의 변화시간 그리고 달의 위상에 있어서의 불규칙성을 드러낸다. 천체들이 자신의 주인이 있다면 천체들은 보다 규칙적인 방식으로 운행한다. 이러한 불규칙성에도 불구하고 천체들이 인간의 이익을 위해 활동하기 때문에 천체들 이면의 어떤 통제력이 있음이 틀림없다.] 운행되고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다. 그러나, 비록 우주만물의 생성, 변화, 움직임이 인류에게 더 큰 유익을 준다고 하더라도 그것은 우주만물의 자생적인 권위에 의해서 되어지는 것이 아니라 그렇게 되도록 명령하시는 강력한 힘을 소유하신 한 분의 능력을 통해서 되어지는것이므로 그 힘을 행사하는 그 분에게만 우리의 존경과 감사를나타내는 것이 옳다고 생각하였다. 갈대아인과 메소보다미아인들은 이런 아브라함을 미워하여[㈜ (Weill에 의해 인용된) 몇몇 구절에서 Philo는 아브라함의 이주 동기와 그의 적대자들의 사상을 언급하고 있다.] 아브라함을 그곳에서 떠나게 하는 것이 좋을거라고 생각했다. 그래서 아브라함은 하느님의명령과 도우심으로 가나안 땅에 정착하여 살게 되었다[창12:7]. 그곳에 도착한 아브라함은 제단을 쌓고 하느님께 제물을 드렸다.


     2. 아브라함에 관한 외부 자료의 언급


     베로수스(Berosus)는 우리의 선조 아브라함에 대해서 그의이름을 대지 않고 이렇게 말하고 있다. “홍수 이후 10대 째에 의롭고, 위대하며, 천체과학에 뛰어난 사람이 갈대아인 가운데 살고 있었다.” 그러나 헤카타이우스(Hecataseus)는 그에 대해서언급할 뿐 아니라 그에 관한 책을 써서 그의 후손들에게 남겨주었다.[㈜ 참).아피.1권.22(183) “헤카타이우스는 우리들에게 단순한 어떤 일시적인 암시도 주지 않지만 오로지 유대인들에 관한 책을 썼다. 압데라(Abdera)의 헤카타이우스(Hecataeus)는 주전 300년경에 애굽에서 살았다. 그가 그중에서도 유대인에 관하여 썼다는 것은 확실한 것으로 보이고 아피온 반박문에서의 위의 얘기를 따르는 발췌문은 아마도 틀림없는 것 같다. 그러나 유대의 외경 작품들은 그의 저작들이었고 알렉산더의 클레멘트(Strom. v:14,113)가 소포클레스(Sophocles)의 가짜 구절을 인용한 “아브라함과 애굽인들에 관한” 작품은 위조문서로 제거되었음에 틀림없다.] 그리고 다메섹(Damascus)의 니콜라스(Nicolas)는 그의 네 번째 역사서에서 이렇게 말하고 있다. “아브라함은 갈대아땅이라고 부르는 바벨론 윗쪽 나라에서 군대를 이끌고 온 외국인으로서 다메섹을 지배했다. 그러나 오랜 후에 그는 백성들과함께 그 나라를 떠나서, 그 당시엔 가나안 땅이라고 불렀지만 현재는 유대 땅이라고 불리우는 땅으로 들어왔다. 그리고 이곳에서 그의 후손들은 크게 번성하였다. 그의 후손들의 역사는 다른책에서 언급하게 될 것이다.” 오늘날 아브라함이란 이름은 다메섹에서 아직도 유명하며 그의 이름을 따서 아브라함의 거주지(Abraham’s abode)라고[㈜ Nicolas(i;94)는 그의 고향 전승의 확실한 관계자이다. 초기의 라틴작가인 Trogus Pompeius(약주전20년)는 다메섹 왕들 가운데 또한 아브라함을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다 : “다메섹 왕 아젤루스 이후에 곧 아도레스와 아브라하메스, 이스라엘 왕이 도망갔다”(Post Damascum Azelus, mox Adpres et Abrahames et Israhel reger fuere)져스틴(Justin)의 ‘발췌문'(Epitome)xxxvi:2). 라이나흐(T. Reinach)는 이러한 전승이 다메섹과 아스라엘이 친밀한 관계였을 당시에 생겼다고 부연하였다.] 부르는 마을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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