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9 장
앗수르인들의 공격에 소돔인들이 패배한 것에 대하여
1. 소돔인들과 앗수르인들간의 전쟁-포로가 된 롯[창14:1]
앗수르인들(Assyrians)이 아시아를 지배하고 있을 때, 소돔인들은 부자와 젊은이들이 많아서 번창해 있었다. 이 나라는 다섯 왕들-발라스(Balas), 발라이아스(Balaias), 시나바네스(Synbanes), 시모보르(Symmobor), 발레니의 왕(King of Ba-ieni)[㈜ 성경상의 이름은 베라(Bera, 칠십인역. (Balav), 비르사(Birsha, Barsav) 시납(Shinab), 세메벨(Shemeber), 벨라(Bela, Balavk)로 되어있음.]-이 나라를 다스리고 있었는데 이 다섯 왕들에 대적하여 앗수르인들은 그들의 병력을 넷으로 나눈 다음 각 부대에 한 명씩 전권을 부여받은 지휘관을 두었다. 마침내 소돔인들과 앗수르인들 간에 전쟁이 일어나서 앗수르가 승리하였다. 전쟁에서 승리한앗수르인들은 소돔 왕들에게 공물을 부과하고 소돔인들로 하여금노예생활을 하게 하였다. 그래서 12년 동안 그들은 앗수르인들에게 공물을 바치고 노예로 혹사당하다가, 13년째 되던 해에 반란을 일으켰으나 앗수르의 지휘관인 아마랍시데스(Amarapsides),[㈜ 성경에는 아므라벨(Amraphel, !Amaryavl).] 아리옥(Arioch), 코돌라오몰(Chodolaomor),[㈜ 성경에는 그돌라오멜(Chedorlaomer, Codollogomovr).] 다달(Thadal)에[㈜ 성경에는 디달(Tidal, Qalgav).] 의하여 진압되어 그들의 지배하에 있게 되었다. 이 자들은수리아(Syria)지역을 모두 전멸시키고 거인의 후손들을[㈜ 창14:5, \”르바족속\” (the Rephaim, 칠십인역에는 to;\” givganta\”로 되어있음).] 넘어뜨렸다. 그들이 소돔에 대항하러 왔을 때 역청 구덩이(Bitumenpits)라는 골짜기에 진을 쳤다[창14:10]. 그 당시엔 그러한 곳이 있었으나, 지금은 소돔이란 도시가 파괴되어 아스팔티티스(Lake Asphaltitis)라[㈜ \’비투미누스\'(Bituminous)(호수이름), 즉 사해를 지칭함. 요세푸스는 성경의 내용(창13:10)과 같도록 그것을 이 시기에는 존재하지 않았다고 간주한다.] 불리는 호수가 되었다. 이 호수에 관해서는 앞으로 더 언급할 것이다.[㈜ 소돔의 운명을 묘사하는 고대.1권.11:4(203)은 호수를 언급하지 않는다. 이에 대한 설명이 전쟁.4권.8:4(476)이하에서 나온다.] 소돔인들이 앗수르인들과 벌인 전쟁은 매우 격렬하여 많은 사상자가 발생하였고, 나머지는 포로로 잡혀갔다. 그 중에는 소돔인들을 도와주기 위해 싸움터에 나갔던 롯도 포함되어 있었다.

제 9 장
앗수르인들의 공격에 소돔인들이 패배한 것에 대하여
1. 소돔인들과 앗수르인들간의 전쟁-포로가 된 롯[창14:1]
앗수르인들(Assyrians)이 아시아를 지배하고 있을 때, 소돔인들은 부자와 젊은이들이 많아서 번창해 있었다. 이 나라는 다섯 왕들-발라스(Balas), 발라이아스(Balaias), 시나바네스(Synbanes), 시모보르(Symmobor), 발레니의 왕(King of Ba-ieni)[㈜ 성경상의 이름은 베라(Bera, 칠십인역. (Balav), 비르사(Birsha, Barsav) 시납(Shinab), 세메벨(Shemeber), 벨라(Bela, Balavk)로 되어있음.]-이 나라를 다스리고 있었는데 이 다섯 왕들에 대적하여 앗수르인들은 그들의 병력을 넷으로 나눈 다음 각 부대에 한 명씩 전권을 부여받은 지휘관을 두었다. 마침내 소돔인들과 앗수르인들 간에 전쟁이 일어나서 앗수르가 승리하였다. 전쟁에서 승리한앗수르인들은 소돔 왕들에게 공물을 부과하고 소돔인들로 하여금노예생활을 하게 하였다. 그래서 12년 동안 그들은 앗수르인들에게 공물을 바치고 노예로 혹사당하다가, 13년째 되던 해에 반란을 일으켰으나 앗수르의 지휘관인 아마랍시데스(Amarapsides),[㈜ 성경에는 아므라벨(Amraphel, !Amaryavl).] 아리옥(Arioch), 코돌라오몰(Chodolaomor),[㈜ 성경에는 그돌라오멜(Chedorlaomer, Codollogomovr).] 다달(Thadal)에[㈜ 성경에는 디달(Tidal, Qalgav).] 의하여 진압되어 그들의 지배하에 있게 되었다. 이 자들은수리아(Syria)지역을 모두 전멸시키고 거인의 후손들을[㈜ 창14:5, “르바족속” (the Rephaim, 칠십인역에는 to;” givganta”로 되어있음).] 넘어뜨렸다. 그들이 소돔에 대항하러 왔을 때 역청 구덩이(Bitumenpits)라는 골짜기에 진을 쳤다[창14:10]. 그 당시엔 그러한 곳이 있었으나, 지금은 소돔이란 도시가 파괴되어 아스팔티티스(Lake Asphaltitis)라[㈜ ‘비투미누스'(Bituminous)(호수이름), 즉 사해를 지칭함. 요세푸스는 성경의 내용(창13:10)과 같도록 그것을 이 시기에는 존재하지 않았다고 간주한다.] 불리는 호수가 되었다. 이 호수에 관해서는 앞으로 더 언급할 것이다.[㈜ 소돔의 운명을 묘사하는 고대.1권.11:4(203)은 호수를 언급하지 않는다. 이에 대한 설명이 전쟁.4권.8:4(476)이하에서 나온다.] 소돔인들이 앗수르인들과 벌인 전쟁은 매우 격렬하여 많은 사상자가 발생하였고, 나머지는 포로로 잡혀갔다. 그 중에는 소돔인들을 도와주기 위해 싸움터에 나갔던 롯도 포함되어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