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7권 제 2장 이스보셋이 자기 친구의 배반으로 살해되고 다윗이 전국을 다스리게 된 것에 대하여 넬이 살해

 


제 2 장



  이스보셋이 자기 친구의 배반으로 살해되고 다윗이 전국을 다스리게 된 것에 대하여 넬이 살해



1. 사울의 아들 이스보셋이 살해됨〔삼하4:1 〕



   사울의 아들 이스보셋은 아브넬의 사망 소식을 듣고, 친척이자 개국 공신을 잃었다는 생각에 몹시 괴로워 하였다. 그는 참으로 아브넬의 죽음에 대해 심한 상처를 입었다. 그러나 그 자신도 오래 살지 못하였는데.[㈜ 요세푸스는 여기에서 성경(삼하4:4)에 나오는 요나단의 아들 므비모셋이 다리를 절었다는 사실에 관한 언급을 생략하고 있다. 므비모셋과 사울의 아들인 이스보셋이 혼돈되고 있다. 요세푸스가 다음 행에서 서술되어 있는 음모의 희생자는 므비모셋 대신 이스보셋으로 기록한 것은 히브리 사본을 따른 때문이다.] 곧 림몬(Eremmon)의[㈜ 성경의 \’림몬\’ 70인역에는 !Remmwvn] 아들인 바아나(Bana)와[㈜ 성경의 \’바아나\’ 70인역에는 Baanav] (Thaenos)의[㈜ 성경의 \’레갑\’ 70인역에는 @Rhcavb 요세푸가 Thaenos라고 쓴 형태는 이상하다. 나는 (Thackeray)이것이 탐굼을 부주의하게 읽은데서 기인한다고 생각한다. 여기에는 \”둘째(아들)의 이름은 레갑\”이라고 번역되어 있는데 \’shun tinyana를 \’둘째…\’로 번역한 것이다. \’tinyana\’ 즉 \’두번째\’ 라는 것을 원 이름으로 취한 것인데 헬라어 Thaenos(혹은Thaunos,Thannos)로 와전되었다.] 음모의 희생자가 되어 죽었다. 이들은 태어날 때부터 베냐민 지파로[㈜ 삼하 4:5에 나오는 브에롯 출신.] 상류 계층에 속하였는데 그들이 이스보셋을 죽이면 다윗에게서 큰 상급을 얻어 군대 장관 자리와 그의 신임을 얻게 될 것이라고 생각하였다. 그래서 그들은 이스보셋이 홀로 무방비 상태로 잠든 채, 정오의 휴식을 취하고 있었고, 문을 지키는 여인들도 간밤의 피로와 더위로 졸고 있는 틈을타[㈜ 삼하 4:6의 히브리 성경에는 \”그들은 (여자들은)집 한가운데로 들어 와서 밀을 가져왔다(혹은 샀다)\” -이는 와전 된 것이 분명하다.  요세푸는 70인역을 따르고 있는데 여기에는 \” 한 여자 청소부가 밀을 쓸고 있는데 그녀는 졸음이 밀려와서 잠을 잤다\”고 되어 있다.] 사울의 아들이 잠들어 있는 별실로 들어가 그를 죽였다. 이어 그의 머리를 자른 후, 그들의 행위를 호의로 받아 주고 신변을 보호해 줄 다윗에게로 가야 한다는 생각에 밤 낮을 가리지 않고[㈜ 성경에는 단순히 \”온 밤\” 이라고 나와 있다.]길을 떠나 이윽고 헤브론에 도착했다. 헤브론에서 그들은 다윗에게 이스보셋의 머리를 보여주고 자신들을 원수이자, 왕국에 대한 경쟁적인 관계에 있던 자들 제거해 준 다윗의 지지라고 소개했다.



〔이스보셋 살인자를 처벌함 (삼하 4:[㈜ 수10:5이하]〕



  그러나 다윗은 그들이 기대했던 대로 그들을 영접하지 않았고 도리어 고함을 첬다. \”이 사악한 놈들! 네 놈들은 당장 처벌해야 한 놈들이다. 블레셋인들이 사울을 사로잡지 못하도록 친절하게 사울을 살해하고 그의 왕관을 가져온 자를 내가 어떻게 보복했 는 지를 알지 못했단 말이냐? 아니면 내가 마음이라도 변해서  행악자를 기뻐하고 왕을 살해한 네 놈들을 고맙게 여길 줄로 생각했단 말이냐? 아무런 잘못도 하지 아니하고 심지어 너희에게  최대의 친절과 명예를 준 의인을 네 놈들은 침대 위에서 살해하였구나! 그러므로 너희는 처벌받음으로 그에게 속죄하고, 또 네 가 이스보셋의 죽음을 즐거워할 것이라는 생각 속에 그를 살해  하여 나의 명예를[㈜ 혹은 추측해 보건데 \”나의 생각들 (혹은 \’나의의도\’)\”. 마지막 문장은 성경에 대한 부연 설명이다.] 훼손하려 했으니 내게 벌을 받아야 마땅하 다.\” 다윗은 이 말을 마친 뒤 그들에게 온갖 고문을 가한 후 사형에 처했다.[㈜ 삼하4:12에는 \”소년들을 명하매 곧 저희를 죽이고 수족을 베어 헤브론 솟가에 메어 달고 이스보셋의 머리를 가져다가 헤브론에서 아브넬의 무덤에 장사하였더라\”라고 되어 있다.] 이스보셋의 머리는 모든 예우를 갖춘 뒤 아브넬의 무덤에 안장되었다.



 2. 각 지파의 지도자들이 헤브론에 있는 다윗에게 경의를 표함 〔삼하5:1, 대상 11:1 〕



   사태는 이렇게 결말이 되었고, 히브리 백성의 모드 주요 인사들과 천부장들과 그밖의 지도자들이[㈜ 성경에는 단지 \”이스라엘의 모든 족속\” 이라고만 되어 있다.] 헤브론에 있는 다윗에게 로 나아왔다. 그들은 다윗에게 그들이 사울의 생전에 그에게 보여줬던 충성과 다윗이 천부장이 된 후로 다윗에게 계속 표했던 존경을 기억해 달라고 하였다. 그들은 또한 하느님께서 선지자 사무엘을 통해 다윗 및 그 후손을 왕으로 택하셨고 다윗에게 블레셋을 종복하겨 히브리 땅을 구하도록 능력을 주셨다고 선언했다. 다윗은 그들의 헌신을 치하하고 계속 헌신해 줄 것을 촉구하면서 그에 따른 응분의 대가가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온같 호의 로 그들을 즐겁게 한 후 다윗은 그들을 보내어 모든 백성을 그의앞으로 나아오게 했다.[㈜ 다윗의 응답과 환대에 관하여는 성경에 언급외어 있지 않다.]



〔지파들의 군사력 (대상12:25)〕



  유다 지파에서 방패와 창을 든 6,800명의 무장한 병사가 그에게로 나왔는데, 이들은 유다 지파가 다윗을 왕으로 선포한 뒤에도 사울의 아들에게 충성을 다하던 자들이었다.[㈜ 마지막 구절은 요세푸스가 첨가한 내용이다.] 시므온 지파에서는 7,100명이 나아왔다. 레위 지파에서는 여호야다(Jodamos) 의[㈜ 성경의 \’여호야다\’. 70인역에는 !Iwadov\”] 통솔 아래 4,700명이[㈜ 성경에 의하면 4청6백명. 요세푸스는 대제사장인 여호야다 시절 아론의 집에 있던 3천 7백명의 생략이였다.] 나아왔고 그들 중 에는 대제사장 사독(Zadok)과 지도자로서 친적 22명이 있었  다. 베냐민 지파에서는 무장 병사 4,000명이[㈜ 성경에 의하면 3천명.] 나아왔다. 왜냐하면 이들은 사울의 가족중 누군가가 와이 될지도 모른다는 기대감 속에 주저하였기 때문이다. 에브라임 지파에서는 20,800명이 나아왔는데 이들은 모두 능력이 뛰어나고 강력한 힘을 지닌 자들이었다. 므낫세 반 지파에서는 18,000명이 나아왔다. 잇사갈 지파에서는 미래를 예언할 줄 아는 200명과[㈜ 대상 12:33에는 \”시세를 알고 이스라엘이 마땅히 행할 것을 아는 두목이 백명이니\”라고 되어 있다.] 20,000의[㈜ 히브리 성경에는 \”그들의 지도자들은 모두 이백명이었으며 그들 모든 형제들은 그들의 명령에 순종하였더라.\”]무장병사가 나아왔다. 스블론 지파에서는 선발된 50,000이 나아왔으며 온전히 다윗에게 나아온 지파는 이 지파 뿐이었다.[㈜ 대상12:34에 대한 히브리 성경에 나오는 본문의 애매한 부분인 \”두 마음을 품지 않고 싸우는 자\”를 해석한 것이 분명하다. 몇몇 랍비 주석가들은 \”오직 한마음을 품고\”라고 설명하였다.] 이들은  모두 유다 지파[㈜ 아직까지 언급한 적이 없지만 라이나흐(Reinach)는 \’갓\’지파로 그럴 듯하게 수정하고 있다.]가 지닌 동종의 무기를 지니고 있었다. 납달리지파에서는 창과 방패를 든 탁월한 사람들과 지도자들이 나아  왔으며, 뒤이어 셀 수도 없는 백성들이 따라 나왔다.[㈜ 성경에 의하면 3만 7천명] 단 지파 에서는 27,600명이[㈜ 히브리 성경에는 2만 8천 6백명. 70인역에는 2만 8천 8백명] 선별되어 나아\”活만�아셀 지파에서는 40,000명이 나아왔다. 요단강 건너 두 지파와[㈜ 르우벤 지파와 갓지파.] 므낫세 반 지파 에서는 창과 방패와 투구와 칼을 든 병사들[㈜ 대상12:37에는 \”모든 무기를 가지고 능히 싸우는 자.\”] 120,000명이 나 왔고 다른 부족들은 모두 칼을 사용하였다. 이 백성들은 많은 양의 곡식과 포도주 그리고 갖가지 음식을 가지고 다윗에게 나 아와 한 목소리로 다윗을 왕으로 옹립했다. 이들은 헤브론에서  3일간의 대연회를 베푼 후 그 곳을 떠나 예루살렘으로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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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7권 제 2장 이스보셋이 자기 친구의 배반으로 살해되고 다윗이 전국을 다스리게 된 것에 대하여 넬이 살해에 1개의 응답

  1. guest 님의 말:

     

    제 2 장


      이스보셋이 자기 친구의 배반으로 살해되고 다윗이 전국을 다스리게 된 것에 대하여 넬이 살해


    1. 사울의 아들 이스보셋이 살해됨〔삼하4:1 〕


       사울의 아들 이스보셋은 아브넬의 사망 소식을 듣고, 친척이자 개국 공신을 잃었다는 생각에 몹시 괴로워 하였다. 그는 참으로 아브넬의 죽음에 대해 심한 상처를 입었다. 그러나 그 자신도 오래 살지 못하였는데.[㈜ 요세푸스는 여기에서 성경(삼하4:4)에 나오는 요나단의 아들 므비모셋이 다리를 절었다는 사실에 관한 언급을 생략하고 있다. 므비모셋과 사울의 아들인 이스보셋이 혼돈되고 있다. 요세푸스가 다음 행에서 서술되어 있는 음모의 희생자는 므비모셋 대신 이스보셋으로 기록한 것은 히브리 사본을 따른 때문이다.] 곧 림몬(Eremmon)의[㈜ 성경의 ‘림몬’ 70인역에는 !Remmwvn] 아들인 바아나(Bana)와[㈜ 성경의 ‘바아나’ 70인역에는 Baanav] (Thaenos)의[㈜ 성경의 ‘레갑’ 70인역에는 @Rhcavb 요세푸가 Thaenos라고 쓴 형태는 이상하다. 나는 (Thackeray)이것이 탐굼을 부주의하게 읽은데서 기인한다고 생각한다. 여기에는 “둘째(아들)의 이름은 레갑”이라고 번역되어 있는데 ‘shun tinyana를 ‘둘째…’로 번역한 것이다. ‘tinyana’ 즉 ‘두번째’ 라는 것을 원 이름으로 취한 것인데 헬라어 Thaenos(혹은Thaunos,Thannos)로 와전되었다.] 음모의 희생자가 되어 죽었다. 이들은 태어날 때부터 베냐민 지파로[㈜ 삼하 4:5에 나오는 브에롯 출신.] 상류 계층에 속하였는데 그들이 이스보셋을 죽이면 다윗에게서 큰 상급을 얻어 군대 장관 자리와 그의 신임을 얻게 될 것이라고 생각하였다. 그래서 그들은 이스보셋이 홀로 무방비 상태로 잠든 채, 정오의 휴식을 취하고 있었고, 문을 지키는 여인들도 간밤의 피로와 더위로 졸고 있는 틈을타[㈜ 삼하 4:6의 히브리 성경에는 “그들은 (여자들은)집 한가운데로 들어 와서 밀을 가져왔다(혹은 샀다)” -이는 와전 된 것이 분명하다.  요세푸는 70인역을 따르고 있는데 여기에는 ” 한 여자 청소부가 밀을 쓸고 있는데 그녀는 졸음이 밀려와서 잠을 잤다”고 되어 있다.] 사울의 아들이 잠들어 있는 별실로 들어가 그를 죽였다. 이어 그의 머리를 자른 후, 그들의 행위를 호의로 받아 주고 신변을 보호해 줄 다윗에게로 가야 한다는 생각에 밤 낮을 가리지 않고[㈜ 성경에는 단순히 “온 밤” 이라고 나와 있다.]길을 떠나 이윽고 헤브론에 도착했다. 헤브론에서 그들은 다윗에게 이스보셋의 머리를 보여주고 자신들을 원수이자, 왕국에 대한 경쟁적인 관계에 있던 자들 제거해 준 다윗의 지지라고 소개했다.


    〔이스보셋 살인자를 처벌함 (삼하 4:[㈜ 수10:5이하]〕


      그러나 다윗은 그들이 기대했던 대로 그들을 영접하지 않았고 도리어 고함을 첬다. “이 사악한 놈들! 네 놈들은 당장 처벌해야 한 놈들이다. 블레셋인들이 사울을 사로잡지 못하도록 친절하게 사울을 살해하고 그의 왕관을 가져온 자를 내가 어떻게 보복했 는 지를 알지 못했단 말이냐? 아니면 내가 마음이라도 변해서  행악자를 기뻐하고 왕을 살해한 네 놈들을 고맙게 여길 줄로 생각했단 말이냐? 아무런 잘못도 하지 아니하고 심지어 너희에게  최대의 친절과 명예를 준 의인을 네 놈들은 침대 위에서 살해하였구나! 그러므로 너희는 처벌받음으로 그에게 속죄하고, 또 네 가 이스보셋의 죽음을 즐거워할 것이라는 생각 속에 그를 살해  하여 나의 명예를[㈜ 혹은 추측해 보건데 “나의 생각들 (혹은 ‘나의의도’)”. 마지막 문장은 성경에 대한 부연 설명이다.] 훼손하려 했으니 내게 벌을 받아야 마땅하 다.” 다윗은 이 말을 마친 뒤 그들에게 온갖 고문을 가한 후 사형에 처했다.[㈜ 삼하4:12에는 “소년들을 명하매 곧 저희를 죽이고 수족을 베어 헤브론 솟가에 메어 달고 이스보셋의 머리를 가져다가 헤브론에서 아브넬의 무덤에 장사하였더라”라고 되어 있다.] 이스보셋의 머리는 모든 예우를 갖춘 뒤 아브넬의 무덤에 안장되었다.


     2. 각 지파의 지도자들이 헤브론에 있는 다윗에게 경의를 표함 〔삼하5:1, 대상 11:1 〕


       사태는 이렇게 결말이 되었고, 히브리 백성의 모드 주요 인사들과 천부장들과 그밖의 지도자들이[㈜ 성경에는 단지 “이스라엘의 모든 족속” 이라고만 되어 있다.] 헤브론에 있는 다윗에게 로 나아왔다. 그들은 다윗에게 그들이 사울의 생전에 그에게 보여줬던 충성과 다윗이 천부장이 된 후로 다윗에게 계속 표했던 존경을 기억해 달라고 하였다. 그들은 또한 하느님께서 선지자 사무엘을 통해 다윗 및 그 후손을 왕으로 택하셨고 다윗에게 블레셋을 종복하겨 히브리 땅을 구하도록 능력을 주셨다고 선언했다. 다윗은 그들의 헌신을 치하하고 계속 헌신해 줄 것을 촉구하면서 그에 따른 응분의 대가가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온같 호의 로 그들을 즐겁게 한 후 다윗은 그들을 보내어 모든 백성을 그의앞으로 나아오게 했다.[㈜ 다윗의 응답과 환대에 관하여는 성경에 언급외어 있지 않다.]


    〔지파들의 군사력 (대상12:25)〕


      유다 지파에서 방패와 창을 든 6,800명의 무장한 병사가 그에게로 나왔는데, 이들은 유다 지파가 다윗을 왕으로 선포한 뒤에도 사울의 아들에게 충성을 다하던 자들이었다.[㈜ 마지막 구절은 요세푸스가 첨가한 내용이다.] 시므온 지파에서는 7,100명이 나아왔다. 레위 지파에서는 여호야다(Jodamos) 의[㈜ 성경의 ‘여호야다’. 70인역에는 !Iwadov”] 통솔 아래 4,700명이[㈜ 성경에 의하면 4청6백명. 요세푸스는 대제사장인 여호야다 시절 아론의 집에 있던 3천 7백명의 생략이였다.] 나아왔고 그들 중 에는 대제사장 사독(Zadok)과 지도자로서 친적 22명이 있었  다. 베냐민 지파에서는 무장 병사 4,000명이[㈜ 성경에 의하면 3천명.] 나아왔다. 왜냐하면 이들은 사울의 가족중 누군가가 와이 될지도 모른다는 기대감 속에 주저하였기 때문이다. 에브라임 지파에서는 20,800명이 나아왔는데 이들은 모두 능력이 뛰어나고 강력한 힘을 지닌 자들이었다. 므낫세 반 지파에서는 18,000명이 나아왔다. 잇사갈 지파에서는 미래를 예언할 줄 아는 200명과[㈜ 대상 12:33에는 “시세를 알고 이스라엘이 마땅히 행할 것을 아는 두목이 백명이니”라고 되어 있다.] 20,000의[㈜ 히브리 성경에는 “그들의 지도자들은 모두 이백명이었으며 그들 모든 형제들은 그들의 명령에 순종하였더라.”]무장병사가 나아왔다. 스블론 지파에서는 선발된 50,000이 나아왔으며 온전히 다윗에게 나아온 지파는 이 지파 뿐이었다.[㈜ 대상12:34에 대한 히브리 성경에 나오는 본문의 애매한 부분인 “두 마음을 품지 않고 싸우는 자”를 해석한 것이 분명하다. 몇몇 랍비 주석가들은 “오직 한마음을 품고”라고 설명하였다.] 이들은  모두 유다 지파[㈜ 아직까지 언급한 적이 없지만 라이나흐(Reinach)는 ‘갓’지파로 그럴 듯하게 수정하고 있다.]가 지닌 동종의 무기를 지니고 있었다. 납달리지파에서는 창과 방패를 든 탁월한 사람들과 지도자들이 나아  왔으며, 뒤이어 셀 수도 없는 백성들이 따라 나왔다.[㈜ 성경에 의하면 3만 7천명] 단 지파 에서는 27,600명이[㈜ 히브리 성경에는 2만 8천 6백명. 70인역에는 2만 8천 8백명] 선별되어 나아”活만�아셀 지파에서는 40,000명이 나아왔다. 요단강 건너 두 지파와[㈜ 르우벤 지파와 갓지파.] 므낫세 반 지파 에서는 창과 방패와 투구와 칼을 든 병사들[㈜ 대상12:37에는 “모든 무기를 가지고 능히 싸우는 자.”] 120,000명이 나 왔고 다른 부족들은 모두 칼을 사용하였다. 이 백성들은 많은 양의 곡식과 포도주 그리고 갖가지 음식을 가지고 다윗에게 나 아와 한 목소리로 다윗을 왕으로 옹립했다. 이들은 헤브론에서  3일간의 대연회를 베푼 후 그 곳을 떠나 예루살렘으로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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