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9권 제 9장 아마샤가 에돔과 아말렉에 출정하여 그들을 정복했으나, 후에는 요아스와 전쟁하여 패전하고 얼마 후 죽게 되어 웃시야가 정권을 이어받은 것에 대하여

 


제 9 장



  아마샤가 에돔과 아말렉에 출정하여 그들을 정복했으나, 후에는 요아스와 전쟁하여 패전하고 얼마 후 죽게 되어 웃시야가 정권을 이어받은 것에 대하여



 1. 유다의 아마샤 [왕하 14:1, 대하 25:1]



   요아스가 이스라엘을 통치한지 2년이 되던 해 아마샤(Ama-sias)가[㈜ 성경에는 마아샤(Amaziah). 참). 고대. 9권.8:4(172) 주 218] 예루살렘에서 유다지파를 통치하기 시작했다. 그곳 이 고향인 그의 어머니는 여호아단(Joade)[㈜ 성경에서는 여호댜단 (Jehoadan: , 대하 :-an), 70인역 왕하에는 !Iwadeivm,  대하에는 !Iwnaav.] 이었다. 아마샤는 비록 어린 나이이긴 했지만 정의감이 아주 투철했다. 그가 왕위에 올라 힘을 가지게 되자 그는 제일 먼저 자기 아버지 요아스의 복수를 하려고 결심을 하고는 반역했던 자들을 처벌하기로 하였다.

  아마샤는 반역했던 자들을 모두 잡아 죽여 버렸다. 그러나 그 들의 자녀들에게는 아무런 해도 주지 아니하였다. 이렇게 했던 이유는 모세의 율법이 어버지의 죄로 인하여 자녀들을 벌주는 것을 의롭지 못하다고 선언했기 때문이었다.[㈜ 참). 신24:16.] 그런후 그는 유  다지파와 베냐민지파에서[㈜ (대하의 )히브리 본문과 루키안과 동일 : 70인역에는 \”유대와 예루살렘\”.] 20세 정도의[㈜ 성경에는 \”20살 이상\”.] 젊은이들을 골라군사들을 뽑았다. 이렇게 하여 300,000명 정도를 모집하였고 그중에서 백부장들을[㈜ 성경에서는 \”그리고 천부장\”을 덧붙이고 있다.] 임명하였다.



2. 아마샤가 우상에 대해 선지자의 비난을 받음 [대하 25:14]



  아마샤는 자기의 승리와 성과에 대해 의기양양하여 하느님께 게을리 하기 시작하였다. 그는 자신들만 위하게 되었고 아말렉에서 가져온 신들을 섬기도록 강요하였다. 그러자 선지자가 [㈜ 70인역에는 \”선지자들\” (그러나 단수가 더 많이 사용된다.)]그에게 와서 \”도대체 어떻게 당신이, 당신의 백성들에게 어떤  도움도 줄수 없고 적들의 손에서 구원해 주지도 못할 이방 신들을 경배하게 하는 일이 있을 수 있습니까? 당신과 당신의 백성 들은 마치 패방한 자들처럼 보이고 스스로 포로가 되어 온 것과 같습니다. 왜냐면 포로로 잡아온 적들이 가져온 것과 동일한 모 습을 예루살렘으로 가져왔기 때문입니다\” 라고 선지자는 말하였 다. 이 말은 왕을 화나게 했다. 그래서 왕은 자기 평화를 깨뜨리 지 말라고 명령하명서 이런 일들에 간섭하면 번을 주겠다고 협박하였다. 그러자 선지자는 당신의 평안을 깨지는 않겠다고 말 하면서도 하느님께서 당신 자신이 행하고 있는 이상하고 반울법 적인 행사들을[㈜ 문자적으로 \”혁신하는\” : newterivxwn(혁신하는)은 보통 정치적 의미를 가지고 있다.] 간과하지 아니하실 것이라고 예언하였다.



 [아마샤가 이스라엘 광국의 요아스왕에게 싸움을 걸다 대하25:17]



  결국 아마샤는  자기에게 주어진 복을 감당치 못하고 우상들을 받아들여 하느님께 거역을 하였다. 그는 주제넘게 이스라엘 왕 요아스에게 편지를 보내 전에 그의 선조 다윗과 솔로몬에게 항 복했던 걱처럼, 거의 전 백성들과 함께 자기에게 하옥하라고 하 였다. 만약 그가 거절하면 전쟁으로 패권을 결절짓는 것으로 이 해할 것이라고 하였다.[㈜ 성경은 단순히 \”아마샤가 여호아스에게 사자를 보내…이르되, 오라 우리가 서로 대면하자 (즉, 전투에서)\” 고 하였다.] 이에 요아스는 당므과 같은 답장을 보냈다. \”요아스 왕이 아마샤왕에게 보냅니다. 레바논(Libanos)  산에는 커다란 키르레스(cypress) 나무와[㈜ 성경에는 \”삼목\”(cedar: erez). 70인역에는 kevdron.] 엉겅퀴가 있습니다. 엉겅퀴가 키프레스 나무에게 자기 아들을 그의 딸과 결혼 시 키고 싶다고 하였습니다. 청혼은 하고 있을 바로 그떼 야수가 와서 엉겅퀴를 밟아 버렸습니다. 이것은 당신의 주제도 모르고 덤벼드는 당신에게 주는 한 예입니다. 당신이 아말렉과[㈜ 성경에서는 \”에돔사람들\” 참). 고대. 9권.9:1(188)의 주 240)] 전투에서 행운을 얻었다는 것으로 인해 너무 자만심에 취할 필요가 없으며 이것은 당신 자신과 당신의 왕국에 위험을 불러 일으킬 따름입니다.\”



3. 아마샤와 요아스의 전쟁 [대하 14:11, 대하 25:20]



  아마샤가 이 편지를 읽자 더욱 전쟁을 일으키기로 마음이 굳어졌다. \”내 생각으로는 하느님께서 자기에게 대적한 이스라엘  왕의 죄악에 벌을 주시기 위해 이스라엘 왕을 재촉하시는 것 같 다.\”[㈜ 비록 이 진술이 요세푸스에 의해 덧붙여진 것 같지만. 이것은 성경 대하 25:20에서 찾을 수 있다.] 그러나 요아스를 공격하려고 군사를 행진시켜서 전투를  막 시작하려고 할때 하느님께서 아마샤의 군대에게 갑자기 공포를 주어 소스라치게 하였다. 하느님께서 일을 순조롭게 풀지 않 자 이들은 모두싸우지 않고 되돌아 갔다. 심지어 바람이 몰아치 기가지 하여 그들이 흩어져 버리자 아마샤는 혼자 남아 적들에 게 포로가되고 말았다.[㈜ 전쟁이야기는 부연된 것이댜. 그러나 요세푸스는 히브리 동사 yinnageph (흠정역은 \”더 악하게 되었다\”)를 유다에 적용하였고 \”전투에서 신적인 영 감으로 인한 두려움에 사로잡혔다\”를 의미하는 것으로 인식한 것은 바르게 본 것 같다.] 요아스는 그에게 만약 이스라엘 백성들을 설득하요 성문을 열어 자기 군사들을 들여보내지 아니하면 죽이겠다고 협박하였다. 그래서 아마샤는 자기 생명을 구하기도 해야겠고 두렵기도 해서 적들에게 이를 허락하였다.[㈜ 성경은 단순히 아마샤가 사로잡혀 예루살렘으로 끌려갔다고 말하고 있다.]. 그러자 요아스는 약 400규빗 거리나 되는 성벽을 무너뚜리고 자기 병 거를 타고 샛길을 통해 포로로 잡은 아마샤를 앞세우고 예루살 렘으로 달렸다.[㈜ 마지막 절 (\”자기 병거를 타고\”등)은 성경에 첨가한 것이다.]



[아마샤의 죽음 왕하 4:17, 대하 25:25]



   이렇게 해서 요아스는 예루살렘의 주인이 되었다. 그는 하느님의 보물들을 옮겨갔고 아마샤가 궁전에 가지고 있는 모든 금 과 은을 가져갔다. 그런 후 이런상태로[㈜ \”이런 조건하에서\” 또는 \”환경하에서\”( ou$tw\” )은 그럴 듯 하지는 않지 만 동사 \”그가 떠났다\”에서 취한 것 같다] 잡아두었던 아마샤를 놓아주고 사마리아로 떠났다. 이런 일이 아마샤의 통치 14년던 해에 예루살렘 백성들에게 일어난 것들이다.[㈜ 왕하 14:2=대하 25:1에 의하면 아마샤는 29년간 통치했고, 왕하 14: 17= 대하 25:5에 의하면 그는 요아스가 죽은 후 15년간 살았다. 만약 우리가 요아스의 죽음이 아마샤 통치 14년에 있었다고 생각되면 같은 해에 예루 살렘이 함락된 것이다.] 이런 사건이 있은 후 그의 친구들이 반역을하여 그를 라기스(Lacheisa)로[㈜ 성경에서는 라기스(Lachish : Lakis). 70인역에는 Daceiv\”. 참). 고대. 8권 10:1(246)]쫓아냈다. 거기서 그는 모반자들이 보낸 자객에 의해 죽음을 당 하였다. 그런 후 이들은 그의 시신을 예루살렘으로 가져가서[㈜ 성경에는 \”말들 위헤 싣고\”가 덧붙여 있다.] 왕의 장례를 치루어 주었다. 이렇게 아마샤는 자기에게 하느님 의 경멸을 초래하게 한 변혁 때문에 종말을 맞이하게 되었다. 그 는 54년을 살면서[㈜ 왕하 14:21 = 대하 25:1에 으히면, 그는 25세때 왕위를 계승했고, 통치를 29년간 하였다. 그래서 그가 54세임을 알 수 있다.] 29년간 통치하였다. 그의 뒤를 이어 아들 웃시아(Ozias)가[㈜ 70인역 대하와 동일 : 성경에서는 웃시야 (Uzziah : ): 또한 아사랴(Azariah : Azaryahu)라고 부리기도 했다. 70인역에는 아자리아스 !Axariva\”] 왕이 되었다.



이 글은 카테고리: catholicdictionary3, TN-catholicdictionary-C1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고유주소를 북마크하세요.

제 9권 제 9장 아마샤가 에돔과 아말렉에 출정하여 그들을 정복했으나, 후에는 요아스와 전쟁하여 패전하고 얼마 후 죽게 되어 웃시야가 정권을 이어받은 것에 대하여에 1개의 응답

  1. guest 님의 말:

     

    제 9 장


      아마샤가 에돔과 아말렉에 출정하여 그들을 정복했으나, 후에는 요아스와 전쟁하여 패전하고 얼마 후 죽게 되어 웃시야가 정권을 이어받은 것에 대하여


     1. 유다의 아마샤 [왕하 14:1, 대하 25:1]


       요아스가 이스라엘을 통치한지 2년이 되던 해 아마샤(Ama-sias)가[㈜ 성경에는 마아샤(Amaziah). 참). 고대. 9권.8:4(172) 주 218] 예루살렘에서 유다지파를 통치하기 시작했다. 그곳 이 고향인 그의 어머니는 여호아단(Joade)[㈜ 성경에서는 여호댜단 (Jehoadan: , 대하 :-an), 70인역 왕하에는 !Iwadeivm,  대하에는 !Iwnaav.] 이었다. 아마샤는 비록 어린 나이이긴 했지만 정의감이 아주 투철했다. 그가 왕위에 올라 힘을 가지게 되자 그는 제일 먼저 자기 아버지 요아스의 복수를 하려고 결심을 하고는 반역했던 자들을 처벌하기로 하였다.

      아마샤는 반역했던 자들을 모두 잡아 죽여 버렸다. 그러나 그 들의 자녀들에게는 아무런 해도 주지 아니하였다. 이렇게 했던 이유는 모세의 율법이 어버지의 죄로 인하여 자녀들을 벌주는 것을 의롭지 못하다고 선언했기 때문이었다.[㈜ 참). 신24:16.] 그런후 그는 유  다지파와 베냐민지파에서[㈜ (대하의 )히브리 본문과 루키안과 동일 : 70인역에는 “유대와 예루살렘”.] 20세 정도의[㈜ 성경에는 “20살 이상”.] 젊은이들을 골라군사들을 뽑았다. 이렇게 하여 300,000명 정도를 모집하였고 그중에서 백부장들을[㈜ 성경에서는 “그리고 천부장”을 덧붙이고 있다.] 임명하였다.


    2. 아마샤가 우상에 대해 선지자의 비난을 받음 [대하 25:14]


      아마샤는 자기의 승리와 성과에 대해 의기양양하여 하느님께 게을리 하기 시작하였다. 그는 자신들만 위하게 되었고 아말렉에서 가져온 신들을 섬기도록 강요하였다. 그러자 선지자가 [㈜ 70인역에는 “선지자들” (그러나 단수가 더 많이 사용된다.)]그에게 와서 “도대체 어떻게 당신이, 당신의 백성들에게 어떤  도움도 줄수 없고 적들의 손에서 구원해 주지도 못할 이방 신들을 경배하게 하는 일이 있을 수 있습니까? 당신과 당신의 백성 들은 마치 패방한 자들처럼 보이고 스스로 포로가 되어 온 것과 같습니다. 왜냐면 포로로 잡아온 적들이 가져온 것과 동일한 모 습을 예루살렘으로 가져왔기 때문입니다” 라고 선지자는 말하였 다. 이 말은 왕을 화나게 했다. 그래서 왕은 자기 평화를 깨뜨리 지 말라고 명령하명서 이런 일들에 간섭하면 번을 주겠다고 협박하였다. 그러자 선지자는 당신의 평안을 깨지는 않겠다고 말 하면서도 하느님께서 당신 자신이 행하고 있는 이상하고 반울법 적인 행사들을[㈜ 문자적으로 “혁신하는” : newterivxwn(혁신하는)은 보통 정치적 의미를 가지고 있다.] 간과하지 아니하실 것이라고 예언하였다.


     [아마샤가 이스라엘 광국의 요아스왕에게 싸움을 걸다 대하25:17]


      결국 아마샤는  자기에게 주어진 복을 감당치 못하고 우상들을 받아들여 하느님께 거역을 하였다. 그는 주제넘게 이스라엘 왕 요아스에게 편지를 보내 전에 그의 선조 다윗과 솔로몬에게 항 복했던 걱처럼, 거의 전 백성들과 함께 자기에게 하옥하라고 하 였다. 만약 그가 거절하면 전쟁으로 패권을 결절짓는 것으로 이 해할 것이라고 하였다.[㈜ 성경은 단순히 “아마샤가 여호아스에게 사자를 보내…이르되, 오라 우리가 서로 대면하자 (즉, 전투에서)” 고 하였다.] 이에 요아스는 당므과 같은 답장을 보냈다. “요아스 왕이 아마샤왕에게 보냅니다. 레바논(Libanos)  산에는 커다란 키르레스(cypress) 나무와[㈜ 성경에는 “삼목”(cedar: erez). 70인역에는 kevdron.] 엉겅퀴가 있습니다. 엉겅퀴가 키프레스 나무에게 자기 아들을 그의 딸과 결혼 시 키고 싶다고 하였습니다. 청혼은 하고 있을 바로 그떼 야수가 와서 엉겅퀴를 밟아 버렸습니다. 이것은 당신의 주제도 모르고 덤벼드는 당신에게 주는 한 예입니다. 당신이 아말렉과[㈜ 성경에서는 “에돔사람들” 참). 고대. 9권.9:1(188)의 주 240)] 전투에서 행운을 얻었다는 것으로 인해 너무 자만심에 취할 필요가 없으며 이것은 당신 자신과 당신의 왕국에 위험을 불러 일으킬 따름입니다.”


    3. 아마샤와 요아스의 전쟁 [대하 14:11, 대하 25:20]


      아마샤가 이 편지를 읽자 더욱 전쟁을 일으키기로 마음이 굳어졌다. “내 생각으로는 하느님께서 자기에게 대적한 이스라엘  왕의 죄악에 벌을 주시기 위해 이스라엘 왕을 재촉하시는 것 같 다.”[㈜ 비록 이 진술이 요세푸스에 의해 덧붙여진 것 같지만. 이것은 성경 대하 25:20에서 찾을 수 있다.] 그러나 요아스를 공격하려고 군사를 행진시켜서 전투를  막 시작하려고 할때 하느님께서 아마샤의 군대에게 갑자기 공포를 주어 소스라치게 하였다. 하느님께서 일을 순조롭게 풀지 않 자 이들은 모두싸우지 않고 되돌아 갔다. 심지어 바람이 몰아치 기가지 하여 그들이 흩어져 버리자 아마샤는 혼자 남아 적들에 게 포로가되고 말았다.[㈜ 전쟁이야기는 부연된 것이댜. 그러나 요세푸스는 히브리 동사 yinnageph (흠정역은 “더 악하게 되었다”)를 유다에 적용하였고 “전투에서 신적인 영 감으로 인한 두려움에 사로잡혔다”를 의미하는 것으로 인식한 것은 바르게 본 것 같다.] 요아스는 그에게 만약 이스라엘 백성들을 설득하요 성문을 열어 자기 군사들을 들여보내지 아니하면 죽이겠다고 협박하였다. 그래서 아마샤는 자기 생명을 구하기도 해야겠고 두렵기도 해서 적들에게 이를 허락하였다.[㈜ 성경은 단순히 아마샤가 사로잡혀 예루살렘으로 끌려갔다고 말하고 있다.]. 그러자 요아스는 약 400규빗 거리나 되는 성벽을 무너뚜리고 자기 병 거를 타고 샛길을 통해 포로로 잡은 아마샤를 앞세우고 예루살 렘으로 달렸다.[㈜ 마지막 절 (“자기 병거를 타고”등)은 성경에 첨가한 것이다.]


    [아마샤의 죽음 왕하 4:17, 대하 25:25]


       이렇게 해서 요아스는 예루살렘의 주인이 되었다. 그는 하느님의 보물들을 옮겨갔고 아마샤가 궁전에 가지고 있는 모든 금 과 은을 가져갔다. 그런 후 이런상태로[㈜ “이런 조건하에서” 또는 “환경하에서”( ou$tw” )은 그럴 듯 하지는 않지 만 동사 “그가 떠났다”에서 취한 것 같다] 잡아두었던 아마샤를 놓아주고 사마리아로 떠났다. 이런 일이 아마샤의 통치 14년던 해에 예루살렘 백성들에게 일어난 것들이다.[㈜ 왕하 14:2=대하 25:1에 의하면 아마샤는 29년간 통치했고, 왕하 14: 17= 대하 25:5에 의하면 그는 요아스가 죽은 후 15년간 살았다. 만약 우리가 요아스의 죽음이 아마샤 통치 14년에 있었다고 생각되면 같은 해에 예루 살렘이 함락된 것이다.] 이런 사건이 있은 후 그의 친구들이 반역을하여 그를 라기스(Lacheisa)로[㈜ 성경에서는 라기스(Lachish : Lakis). 70인역에는 Daceiv”. 참). 고대. 8권 10:1(246)]쫓아냈다. 거기서 그는 모반자들이 보낸 자객에 의해 죽음을 당 하였다. 그런 후 이들은 그의 시신을 예루살렘으로 가져가서[㈜ 성경에는 “말들 위헤 싣고”가 덧붙여 있다.] 왕의 장례를 치루어 주었다. 이렇게 아마샤는 자기에게 하느님 의 경멸을 초래하게 한 변혁 때문에 종말을 맞이하게 되었다. 그 는 54년을 살면서[㈜ 왕하 14:21 = 대하 25:1에 으히면, 그는 25세때 왕위를 계승했고, 통치를 29년간 하였다. 그래서 그가 54세임을 알 수 있다.] 29년간 통치하였다. 그의 뒤를 이어 아들 웃시아(Ozias)가[㈜ 70인역 대하와 동일 : 성경에서는 웃시야 (Uzziah : ): 또한 아사랴(Azariah : Azaryahu)라고 부리기도 했다. 70인역에는 아자리아스 !Axariva”] 왕이 되었다.


guest에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