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 참된 교회는 어떤 것인가?
여호와의 증인들은 교회를 그들의 성서 위주로 해서 이렇게 생각합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참된 교회는 하느님 말씀 안에서 한 믿음으로 연합한 사람들의 연합회라고 합니다. 하느님의 이름을 거룩히 하며, 형제들처럼 사랑하고, 하느님 나라에 대한 좋은 소식을 선포하고, 세상과 세상 것들로부터 계속 거리를 유지하는 사람들의 모임이라고 합니다.
언뜻 보기에 옳은 것 같지만 이와 같은 교회에 대한 정의는 불명확하고 부족합니다.
그들은 예수 그리스도의 참된 교회를 여호와의 증인들의 연합회로 결론을 내리는 한편 예수 그리스도에 의해 세워졌고 사도들이 이어 온 모든 말씀과 교회를 뒷받침하는 성사를 완전히 거부합니다.
참된 신앙은 예수님의 가르침을 직접 받은 사도들로부터 시작해서 그들의 계승자들에게 이어지면서 이천여 년 동안 한번도 끊기지 않고 전해온 사도신경과 성서 안에 담겨진 진리의 말씀입니다.
바로 이 신앙고백으로 전 세계의 모든 그리스도교 신자들은 하나로 일치되었습니다. 비록, 현실적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교회는 분열되어 있어도 신앙고백으로는 일치하였고 “교회일치 운동”을 통하여 이를 극복하려고 연구 노력하고 있습니다.
반면에, 여호와의 증인들은 그들처럼 생각하지 않는 이들을 경멸하고 그리스도인의 교회직무, 특히 가톨릭의 교회직무를 비방하는데 열을 올리며 교회 밖으로 떨어져 나갔습니다.
4. 사목자가 없는 교회
여호와의 증인들은 천주교가 성직 사도직과 평신도 사도직을 구분하여 불평등을 조성했다고 비난합니다.
하지만 그들은 가톨릭 교회의 참 모습을 몰라서 하는 말입니다. 혹시 그들이 신약성서와 제2차 바티칸공의회 문헌인 교회헌장에 나타난 교회의 참 모습을 보았다면 그런 이야기를 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사도행전과 사도들의 편지에서 사도들은 교회에 대해서 이렇게 이야기합니다. 교회는 우리의 몸이 서로 다른 여러 조직이 모여서 한 몸을 이루고 서로 다른 일을 하는 것처럼 서로가 맡은 일을 하는 형제들의 공동체로서 그리스도에 의하여 세워졌습니다.
‘바로 그분이 사람들에게 각각 다른 선물을 은총으로 주셔서 어떤 사람들은 사도로, 어떤 사람들은 예언하는 사람으로, 어떤 사람들은 전도자로, 어떤 사람들은 목자와 교사로 삼으셨습니다’(에페 4,11)
여호와의 증인들은 주교, 사제, 부제의 교계제도를 무시하고 그들 나름대로 교단조직을 구성하였습니다. 그들의 교단조직을 살펴보면 ‘파수대’에서 독립하여 브룩크린에 전 지역의 감독들과 연합회의 지도자들, 그리고 충성을 다하도록 잘 세뇌된 이들을 중심으로 아주 치밀한 교단조직을 이루었습니다. 이들은 자칭 특별한 영적 은사를 받은 사람들이라 이들의 결정에는 오류가 있을 수 없다고 주장합니다.
5. 성사가 없는 교회
여호와의 증인의 세례식은 몸을 고인 물에 완전히 잠기는 방법으로 해서 자신을 여호와께 봉헌하며 그 분의 뜻을 따르겠다는 것을 공적으로 증명한다고 합니다.
이것은 성부와 성자와 성신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고(마태 28,19) 물과 성령으로 새롭게 하느님의 자녀로 태어나는 세례성사와는 엄청난 차이가 있습니다. 그러므로 그들의 세례식을 세례성사라고 인정할 수가 없습니다.
또한 성금요일 저녁의 성체성사를 예수님께서 수난 전날 행하신 것처럼 스스로 희생제물이 되신 그분의 몸과 피를 상징하는 것이 아니라 여호와의 증인들은 단순한 누룩 없는 빵과 붉은 포도주를 의미하는 것으로 변형시켰습니다.
이 빵과 포도주는 연합회의 우두머리들만 먹을 수 있고 여호와의 증인의 다른 사람들은 자기 자리에서 구경만 합니다. 이런 기념식에서의 빵과 포도주는 그리스도의 몸과 피로 변하는 성체성사라고도 할 수 없고 형제적인 사랑을 나누어 서로 하나가 되는 자리도 결코 아닙니다.
이에 대한 사도 바울로의 말씀을 들어봅시다.
‘우리가 감사를 드리면서 그 축복의 잔을 마시는 것은 우리가 그리스도의 피를 나누어 마시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또 우리가 그 빵을 떼는 것은 그리스도의 몸을 나누어 먹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빵은 하나이고 우리 모두가 그 한 덩어리의 빵을 나누어 먹는 사람들이니 비록 우리가 여럿이지만 모두 한 몸인 것입니다.’(1고린 10,16-17)
ㅡㅡ: 성서를 거부하다니요11 여호와의 증인의 왕국회관에 한번 와보시고 그런소리를 하시지요11 성서를 근거로 배우고 잇습니다 [01/02-23:29]
ㅡ,.ㅡ;: 어이가 없습니다..ㅋ내용이 정말 상반 되네염~ [01/12-11:16]
ㅋ: ㅋㅋㅋㅋ 이말 빡에 안나오네… 저기요… 이글쓴분.. 좀 알고 이글쓰세여.. [02/07-16:56]
ㅋ: 근데;;.. 이렇게 사실과 왜곡된 글을쓰면 신고같은거 안되나요?. [02/07-16:58]

3. 참된 교회는 어떤 것인가?
여호와의 증인들은 교회를 그들의 성서 위주로 해서 이렇게 생각합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참된 교회는 하느님 말씀 안에서 한 믿음으로 연합한 사람들의 연합회라고 합니다. 하느님의 이름을 거룩히 하며, 형제들처럼 사랑하고, 하느님 나라에 대한 좋은 소식을 선포하고, 세상과 세상 것들로부터 계속 거리를 유지하는 사람들의 모임이라고 합니다.
언뜻 보기에 옳은 것 같지만 이와 같은 교회에 대한 정의는 불명확하고 부족합니다.
그들은 예수 그리스도의 참된 교회를 여호와의 증인들의 연합회로 결론을 내리는 한편 예수 그리스도에 의해 세워졌고 사도들이 이어 온 모든 말씀과 교회를 뒷받침하는 성사를 완전히 거부합니다.
참된 신앙은 예수님의 가르침을 직접 받은 사도들로부터 시작해서 그들의 계승자들에게 이어지면서 이천여 년 동안 한번도 끊기지 않고 전해온 사도신경과 성서 안에 담겨진 진리의 말씀입니다.
바로 이 신앙고백으로 전 세계의 모든 그리스도교 신자들은 하나로 일치되었습니다. 비록, 현실적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교회는 분열되어 있어도 신앙고백으로는 일치하였고 “교회일치 운동”을 통하여 이를 극복하려고 연구 노력하고 있습니다.
반면에, 여호와의 증인들은 그들처럼 생각하지 않는 이들을 경멸하고 그리스도인의 교회직무, 특히 가톨릭의 교회직무를 비방하는데 열을 올리며 교회 밖으로 떨어져 나갔습니다.
4. 사목자가 없는 교회
여호와의 증인들은 천주교가 성직 사도직과 평신도 사도직을 구분하여 불평등을 조성했다고 비난합니다.
하지만 그들은 가톨릭 교회의 참 모습을 몰라서 하는 말입니다. 혹시 그들이 신약성서와 제2차 바티칸공의회 문헌인 교회헌장에 나타난 교회의 참 모습을 보았다면 그런 이야기를 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사도행전과 사도들의 편지에서 사도들은 교회에 대해서 이렇게 이야기합니다. 교회는 우리의 몸이 서로 다른 여러 조직이 모여서 한 몸을 이루고 서로 다른 일을 하는 것처럼 서로가 맡은 일을 하는 형제들의 공동체로서 그리스도에 의하여 세워졌습니다.
‘바로 그분이 사람들에게 각각 다른 선물을 은총으로 주셔서 어떤 사람들은 사도로, 어떤 사람들은 예언하는 사람으로, 어떤 사람들은 전도자로, 어떤 사람들은 목자와 교사로 삼으셨습니다’(에페 4,11)
여호와의 증인들은 주교, 사제, 부제의 교계제도를 무시하고 그들 나름대로 교단조직을 구성하였습니다. 그들의 교단조직을 살펴보면 ‘파수대’에서 독립하여 브룩크린에 전 지역의 감독들과 연합회의 지도자들, 그리고 충성을 다하도록 잘 세뇌된 이들을 중심으로 아주 치밀한 교단조직을 이루었습니다. 이들은 자칭 특별한 영적 은사를 받은 사람들이라 이들의 결정에는 오류가 있을 수 없다고 주장합니다.
5. 성사가 없는 교회
여호와의 증인의 세례식은 몸을 고인 물에 완전히 잠기는 방법으로 해서 자신을 여호와께 봉헌하며 그 분의 뜻을 따르겠다는 것을 공적으로 증명한다고 합니다.
이것은 성부와 성자와 성신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고(마태 28,19) 물과 성령으로 새롭게 하느님의 자녀로 태어나는 세례성사와는 엄청난 차이가 있습니다. 그러므로 그들의 세례식을 세례성사라고 인정할 수가 없습니다.
또한 성금요일 저녁의 성체성사를 예수님께서 수난 전날 행하신 것처럼 스스로 희생제물이 되신 그분의 몸과 피를 상징하는 것이 아니라 여호와의 증인들은 단순한 누룩 없는 빵과 붉은 포도주를 의미하는 것으로 변형시켰습니다.
이 빵과 포도주는 연합회의 우두머리들만 먹을 수 있고 여호와의 증인의 다른 사람들은 자기 자리에서 구경만 합니다. 이런 기념식에서의 빵과 포도주는 그리스도의 몸과 피로 변하는 성체성사라고도 할 수 없고 형제적인 사랑을 나누어 서로 하나가 되는 자리도 결코 아닙니다.
이에 대한 사도 바울로의 말씀을 들어봅시다.
‘우리가 감사를 드리면서 그 축복의 잔을 마시는 것은 우리가 그리스도의 피를 나누어 마시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또 우리가 그 빵을 떼는 것은 그리스도의 몸을 나누어 먹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빵은 하나이고 우리 모두가 그 한 덩어리의 빵을 나누어 먹는 사람들이니 비록 우리가 여럿이지만 모두 한 몸인 것입니다.’(1고린 10,16-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