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장 섭리역사의 각 시대와 그 년수의 형성
제1절 섭리적 동시성의 시대
동시성의 시대란 무엇인가 ? 인류역사의 과정을 살펴보면 비록 그 정도와 위의 차이는 있지만, 지나간 어느 시대에 있었던 것과 비슷한 모양의 역사적 과정이 뒷시대에 반복되고 있는 사실을 많이 발견할 수 있다. 사가들은 이러한 역사적 현상을 보고, 역사조정은 어떠한 동형의 나선상을 돌고 있다고 말하고 있지만, 그 원인이 어디에 있는지를 전혀 알지 못하고 있다. 이와 같이 어떤 시대가 그 전시대의 역사노정과 비슷한 모습으로 되풀이되는 경우, 그러한 시대들을 말하여 ‘섭리적 동시성이 시대’라고 하는 것이다. 그리고 이러한 동시성의 시대를 일러 섭리적 동시성의 시대라고 하는 이유에 대해서는, 아래에서 더욱 자세히 설명하겠거니와, 이 현상이 본래 하나님의 탕감복귀섭리에 기인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면 섭리적 동시성의 시대는 어찌하여 생기게 되는가 ? 우리는 복귀섭리의 목적을 이루어 나오는 과정에서 되어진 모든 사실들이 역사를 형성해 나왔다는 것을 잘 알고 있다. 그런데 복귀섭리의 목적을 이루기 위하여, <메시아를 위한 기대>를 복귀하는 섭리노정을 걸어가던 어떠한 중심인물이 자기의 책임분담을 다하지 못할 때는, 그 인물을 중심한 섭리의 한 시대는 끝나고 만다. 그러나 그 ‘뜻’에 대한 하나님의 예정은 절대적이기 때문에(전편 제6장), 하나님은 다른 인물을 그의 대신으로 세워, <메시아를 위한 기대>를 탕감복귀하는 새 시대를 다시 세워 나아가시는 것이다. 따라서 이 새 시대는 그 앞시대의 역사노정을 탕감복귀하는 시대가 되기 때문에, 다시 한 번 똑같은 노정의 역사를 되풀이하게 되어 섭리적인 동시성의 시대는 형성되는 것이다.
그런데 복귀섭리를 담당한 인물들은 그 앞 시대의 종적인 탕감조건들을 횡적으로 일시에 탕감복귀해야 되므로, 복귀섭리가 연장되어 종적인 탕감조건이 보태어져 갈수록 횡적으로 세워야 할 탕감조건도 점차 더 늘어가는 것이다. 따라서 동시성의 시대도 점차로 그 내용과 범위를 달리하게 된다. 동시성의 시대의 형태가 완전히 같은 모양을 이루지 못하는 이유는 여기에 있는 것이다.
한편 성장기간의 3단계를 그 형으로써 분류해 본다면, 소생은 상징형, 장성은 형상형, 그리고 완성은 실체형으로 나누어지게 되므로, 복귀섭리노정에서 이러한 형들을 동시성으로 되풀이해 온 시대들도 역시 그러한 형의 역사를 재현시켜 나왔던 것이다. 즉 복귀섭리역사의 전기간을 형으로 본 동시성의 관점에서 갈라 본다면, 복귀기대섭리시대는 상징적 동시성의 시대요, 복귀섭리시대는 형상적 동시성의 시대이며, 복귀섭리연장시대는 실체적 동시성의 시대인 것이다.
다음으로 우리는 동시성의 시대를 형성하는 요인이 무엇인가를 알아야 하겠다. 이처럼 동시성의 시대가 반복되는 이유는 <메시아를 위한 기대>를 탕감복귀하려는 섭리가 반복되기 때문이다. 따라서 동시성의 시대를 형성하는 요인으로, 첫째는 <믿음의 기대>를 복귀하기 위한 세가지의 조건을 들 수 잇는 것이니, 그것은 이 기대를 위한 중심인물과, 조건물과, 수리적인 기간 등이다. 그리고 그 둘째는 <실체기대>를 복귀하기 위한 ‘타락성을 벗기 위한 탕감조건’이다.
이러한 요인들로 이루어지는 섭리적 동시성의시대에는 아래와 같은 두 가지 성격의 것이 있다. 그 첫째는 <믿음의 기대>를 복귀하기 위한 수리적 탕감기간인 대수나 혹은 햇수를 요인으로 하여 섭리적 동시성이 형성되는 것이다. 복귀섭리역사는 그 섭리를 담당한 중심인물들이 책임분담을 다하지 못함으로써 그 뜻이 연장됨에 따라 상실되었던 <믿음의 기대>를 끝내 되풀이하여 탕감복귀해 나오신 섭리역사였던 것이다. 그리하여 여기에서 필연적으로 수리적인 ‘믿음의 기간’을 탕감복귀하는 섭리도 되풀이하게 돔으로써, 결국 섭리적 동시성의 시대는 어떠한 햇수나 혹은 대수의 되풀이에 의하여 같은 모양을 거듭 형성해 나온 것이었다. 본장의 목적은 바로 이에 관한 문제를 다루려는데 있다,.
둘째로는 <믿음의 기대>를 복귀하는 중심인물과 그 조건물, 그리고 <실체기대>를 복귀하기 위한 ‘타락성을 벗기 위한 탕감조건’ 등의 섭리적인 사실을 요인으로 하여 동시성이 이루어지는 것이다. 복귀섭리의 목적은 결국 <메시아를 위한 기대>를 복귀하려는 데 있으므로, 그 섭리가 연장됨에 따라 이 기대를 복귀하려는 섭리도 되풀이된다. 그런데 <메시아를 위한 기대>는 먼저 ‘상징헌제’로써 <믿음의 기대>를 복귀하고 다음에 ‘실체헌제’로써 <실체기대>를 복귀해야만 비로소 그것이 세워지는 것이다. 따라서 복귀섭리의 역사는 ‘상징헌제’와 ‘실체헌제’를 복귀하려는 섭리를 되풀이하여 왔기 때문에, 섭리적 동시성의 시대는 결국 이 두 헌제를 복귀하려 했던 섭리역사의 냉용을 중심하고 이루어지는 것이다. 이에 관한 문제는 다음 장에서 상세히 논하기로 하자.

제3장 섭리역사의 각 시대와 그 년수의 형성
제1절 섭리적 동시성의 시대
동시성의 시대란 무엇인가 ? 인류역사의 과정을 살펴보면 비록 그 정도와 위의 차이는 있지만, 지나간 어느 시대에 있었던 것과 비슷한 모양의 역사적 과정이 뒷시대에 반복되고 있는 사실을 많이 발견할 수 있다. 사가들은 이러한 역사적 현상을 보고, 역사조정은 어떠한 동형의 나선상을 돌고 있다고 말하고 있지만, 그 원인이 어디에 있는지를 전혀 알지 못하고 있다. 이와 같이 어떤 시대가 그 전시대의 역사노정과 비슷한 모습으로 되풀이되는 경우, 그러한 시대들을 말하여 ‘섭리적 동시성이 시대’라고 하는 것이다. 그리고 이러한 동시성의 시대를 일러 섭리적 동시성의 시대라고 하는 이유에 대해서는, 아래에서 더욱 자세히 설명하겠거니와, 이 현상이 본래 하나님의 탕감복귀섭리에 기인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면 섭리적 동시성의 시대는 어찌하여 생기게 되는가 ? 우리는 복귀섭리의 목적을 이루어 나오는 과정에서 되어진 모든 사실들이 역사를 형성해 나왔다는 것을 잘 알고 있다. 그런데 복귀섭리의 목적을 이루기 위하여, <메시아를 위한 기대>를 복귀하는 섭리노정을 걸어가던 어떠한 중심인물이 자기의 책임분담을 다하지 못할 때는, 그 인물을 중심한 섭리의 한 시대는 끝나고 만다. 그러나 그 ‘뜻’에 대한 하나님의 예정은 절대적이기 때문에(전편 제6장), 하나님은 다른 인물을 그의 대신으로 세워, <메시아를 위한 기대>를 탕감복귀하는 새 시대를 다시 세워 나아가시는 것이다. 따라서 이 새 시대는 그 앞시대의 역사노정을 탕감복귀하는 시대가 되기 때문에, 다시 한 번 똑같은 노정의 역사를 되풀이하게 되어 섭리적인 동시성의 시대는 형성되는 것이다.
그런데 복귀섭리를 담당한 인물들은 그 앞 시대의 종적인 탕감조건들을 횡적으로 일시에 탕감복귀해야 되므로, 복귀섭리가 연장되어 종적인 탕감조건이 보태어져 갈수록 횡적으로 세워야 할 탕감조건도 점차 더 늘어가는 것이다. 따라서 동시성의 시대도 점차로 그 내용과 범위를 달리하게 된다. 동시성의 시대의 형태가 완전히 같은 모양을 이루지 못하는 이유는 여기에 있는 것이다.
한편 성장기간의 3단계를 그 형으로써 분류해 본다면, 소생은 상징형, 장성은 형상형, 그리고 완성은 실체형으로 나누어지게 되므로, 복귀섭리노정에서 이러한 형들을 동시성으로 되풀이해 온 시대들도 역시 그러한 형의 역사를 재현시켜 나왔던 것이다. 즉 복귀섭리역사의 전기간을 형으로 본 동시성의 관점에서 갈라 본다면, 복귀기대섭리시대는 상징적 동시성의 시대요, 복귀섭리시대는 형상적 동시성의 시대이며, 복귀섭리연장시대는 실체적 동시성의 시대인 것이다.
다음으로 우리는 동시성의 시대를 형성하는 요인이 무엇인가를 알아야 하겠다. 이처럼 동시성의 시대가 반복되는 이유는 <메시아를 위한 기대>를 탕감복귀하려는 섭리가 반복되기 때문이다. 따라서 동시성의 시대를 형성하는 요인으로, 첫째는 <믿음의 기대>를 복귀하기 위한 세가지의 조건을 들 수 잇는 것이니, 그것은 이 기대를 위한 중심인물과, 조건물과, 수리적인 기간 등이다. 그리고 그 둘째는 <실체기대>를 복귀하기 위한 ‘타락성을 벗기 위한 탕감조건’이다.
이러한 요인들로 이루어지는 섭리적 동시성의시대에는 아래와 같은 두 가지 성격의 것이 있다. 그 첫째는 <믿음의 기대>를 복귀하기 위한 수리적 탕감기간인 대수나 혹은 햇수를 요인으로 하여 섭리적 동시성이 형성되는 것이다. 복귀섭리역사는 그 섭리를 담당한 중심인물들이 책임분담을 다하지 못함으로써 그 뜻이 연장됨에 따라 상실되었던 <믿음의 기대>를 끝내 되풀이하여 탕감복귀해 나오신 섭리역사였던 것이다. 그리하여 여기에서 필연적으로 수리적인 ‘믿음의 기간’을 탕감복귀하는 섭리도 되풀이하게 돔으로써, 결국 섭리적 동시성의 시대는 어떠한 햇수나 혹은 대수의 되풀이에 의하여 같은 모양을 거듭 형성해 나온 것이었다. 본장의 목적은 바로 이에 관한 문제를 다루려는데 있다,.
둘째로는 <믿음의 기대>를 복귀하는 중심인물과 그 조건물, 그리고 <실체기대>를 복귀하기 위한 ‘타락성을 벗기 위한 탕감조건’ 등의 섭리적인 사실을 요인으로 하여 동시성이 이루어지는 것이다. 복귀섭리의 목적은 결국 <메시아를 위한 기대>를 복귀하려는 데 있으므로, 그 섭리가 연장됨에 따라 이 기대를 복귀하려는 섭리도 되풀이된다. 그런데 <메시아를 위한 기대>는 먼저 ‘상징헌제’로써 <믿음의 기대>를 복귀하고 다음에 ‘실체헌제’로써 <실체기대>를 복귀해야만 비로소 그것이 세워지는 것이다. 따라서 복귀섭리의 역사는 ‘상징헌제’와 ‘실체헌제’를 복귀하려는 섭리를 되풀이하여 왔기 때문에, 섭리적 동시성의 시대는 결국 이 두 헌제를 복귀하려 했던 섭리역사의 냉용을 중심하고 이루어지는 것이다. 이에 관한 문제는 다음 장에서 상세히 논하기로 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