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인간의 타락
창조원리에서 자세히 말한 바와 같이, 인간은 아직도 성장기간에 있어서, 미완성한 입장에 있었을 때에 타락되었다. 인간에게는 왜 성장기간이 필요하였으며, 인간시조가 미완성기에서 타락되었다고 보지 않을 수 없는 근거는 무엇인가 하는 문제들도 이미 창조원리에서 밝혔다.
인간은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성전을 이루지 못하고 사탄이 들어와 사는 집이 되어 그와 일체를 이룸으로써, 신성을 갖지 못하고 악성을 갖게 되었다. 이와 같이 악성을 가진 인간이 악의 자녀를 번식하여 악의 가정과 사회와 세계를 이루었으니 이것이 바로 타락인간이 지금까지 살아오고 있는 지상지옥이다.
지옥인간들은 하나님과의 종적인 관계가 끊어졌기 때문에 인간들 사이의 횡적인 유대를 이룰 수 없게 되었고, 따라서 이웃의 고통을 자신의 것으로서 체휼할 수 없게 되어, 마침내는 이웃을 해치는 행위를 자행하게 된 것이다.
인간은 지상지옥에서 살고 있기 때문에, 육신을 벗은 후에는 천상지옥으로 가게 된다. 이와 같이 인간은 하나님 주권의 세계를 이루지 못하고 사탄 주권의 세계를 이루게 되었다. 사탄을 ‘세상임금’(요한복음 12장 31절), 또는 ‘세상의 신’(고린도후서 4장 4절)라고 하는 이유는 여기에 있는 것이다.

2. 인간의 타락
창조원리에서 자세히 말한 바와 같이, 인간은 아직도 성장기간에 있어서, 미완성한 입장에 있었을 때에 타락되었다. 인간에게는 왜 성장기간이 필요하였으며, 인간시조가 미완성기에서 타락되었다고 보지 않을 수 없는 근거는 무엇인가 하는 문제들도 이미 창조원리에서 밝혔다.
인간은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성전을 이루지 못하고 사탄이 들어와 사는 집이 되어 그와 일체를 이룸으로써, 신성을 갖지 못하고 악성을 갖게 되었다. 이와 같이 악성을 가진 인간이 악의 자녀를 번식하여 악의 가정과 사회와 세계를 이루었으니 이것이 바로 타락인간이 지금까지 살아오고 있는 지상지옥이다.
지옥인간들은 하나님과의 종적인 관계가 끊어졌기 때문에 인간들 사이의 횡적인 유대를 이룰 수 없게 되었고, 따라서 이웃의 고통을 자신의 것으로서 체휼할 수 없게 되어, 마침내는 이웃을 해치는 행위를 자행하게 된 것이다.
인간은 지상지옥에서 살고 있기 때문에, 육신을 벗은 후에는 천상지옥으로 가게 된다. 이와 같이 인간은 하나님 주권의 세계를 이루지 못하고 사탄 주권의 세계를 이루게 되었다. 사탄을 ‘세상임금’(요한복음 12장 31절), 또는 ‘세상의 신’(고린도후서 4장 4절)라고 하는 이유는 여기에 있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