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 개념의 역사적 변천-제2차 Vatikan 공의회

 

2.5.4. 제2차 Vatikan 공의회


가톨릭 교회 역사 안에서 계속되어온 교회개념의 여정은 제2차 Vatican공의회에서 비로서 올바른 방향에 들어서게 된다. 교회헌장이 교회를 무엇보다도 하느님 백성과 그리스도의 몸으로 이해하게 된 결실은 우리가 고찰해온 바와 같이 서로 다른 여러가지 과정과 실패를 통해서 얻을 수 있었던 값진 결과였다. (영웅적 신학자들과 몇몇 선각자 추기경노력)


제2차 Vatican공의회를 위해 공의회 이전에 당시 검사성성 장관 Ottaviani추기경의 주도로 준비되었던 교회헌장 초안은 교회의 본질을 그리스도 신비체 회칙이 이해하는 그리스도의 몸 사상으로부터 도출해 냈다. 2차 Vatican공의회 직전까지 로마 가톨릭교회는 그리스도 신비체 회칙이 이해하고 있는 대로 교회가 완전한 사회 (Socitas Perfecta)라는 사실은 포기하고 싶어하지 않았던 것이다. 이 교회헌장 초안은 공의회가 개악되고 제1차 총회에 상정되어 토론되었는데 아주 강한 비판이 제기되었다.. 공의회 교부들은 이 초안이 ‘현대 세계에로의 적응’이란 공의회 정신을 반영하지 못하고 낡은 유산을 (Aggiomamento)답습하고 있기 때문에 몇 부분을 수정하는 정도로는 문제를 해결할 수 없다고 보고 초안 자체를 부결시켰다. 그리고 아예 새로운 교회 헌장 초안을 작성토록 했는데 이 작업이 여러 신학위원회에 부여되었다.


루벵대학 교의신학 교수였던 Gerard Philips이 기초한 초안이 제2차 총회에 상정되어 논의되었다. 이 초안은 총4장으로 구성 되어있었다.


제1장 : 교회의 신비


제2장 : 교회의 위계조직과 주교


제3장 : 하느님 백성과 평신도


제4장 : 교회 내에서 성화에로의 부르심


이 초안을 토대로 본격적인 교회테마가 작업되었다. 오랜 토론과 숙고, 삭제와 추가, 변경 작업을 통해 지금의 교회헌장이 탄생하게 되었다. 이러한 작업은 드디어 교회를 ‘하느님의 백성’과 ‘그리스도의 몸’으로 이해하게 하였다. 나아가 교회를 성사적으로 이해하고 있다. ‘교회가 성사다’ 이 말은 교회가 인간들 사이에서 하느님의 표지로서, 교회는 스스로를 위해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또한 스스로를 초월해야하는 임무를 가지고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렇게 해서 교회의 양면성을 인정해야하는 필연성의 분명해졌다. 그리고 이러한 교회의 양면성은 제 2차 Vatican공의회를 통하여 완전히 드러나게 되었다. “교계제도로  조직된 단체이며 동시에 그리스도의 신비로운 몸이고, 볼 수 있는 집단이며 동시에 영적 공동체이고, 인간적 요소와 신적 요소로 합성된 하나의 복잡한 실체를 구한다.”


이 두 개념, 하느님 백성과 그리스도의 몸은 대립 개념이 아니라 필연적으로 서로를 보충해 두는 개념인 것이다. 공의회는 교회의 신원을 분명한 어조로 설명하고 있는데 하느님 백성이라는 말마디와 함께 교회를 위한 두 번째 근본영어를 전면에 부각시키고 있다. 즉 교회는 또한 그리스도의 몸이라는 것이다. 이 교회신원을 위한 두 교회 표상의 결합은 교회의 신원을 이해하는데 커다란 진전이었고 그것은 R. Guardini의 말대로 깨어나는 교회의 중요한 결실이었다.


교회개념의 이 두 중심용어, 하느님 백성과 그리스도의 몸을 항상 함께 파악하고 고려할 때 공의회에 충실하게 된다. 여기서 우리는 여전히 우리 앞에 공의회가 폭넓게 놓여있다는 사실을 보게된다. 이 두 용어의 일치는 지금까지 교회 역사 안에서의 인식 속에 매우 적은 자리를 차지하고 있었다.  두 용어의 일치는 교회의 신원이해에 정당한 위치를 차지하지 못했다. 오히려 대립개념으로 이해되어 어느 한쪽이 전면에 부각될 때, 다른 쪽은 무시되고 배척되었고 또 그 반대의 현상이 지루한 반복을 해 오면서 교회역사를 이어오게 되었다. 역사 안에서의 이러한 오해의 곡예는 제2차Vatican공의회와 더불어 종말을 고하고 두 개념의 정당한 일치와 결합이라는 커다란 결실을 보게 되었던 것이다. 이제야 비로소 교회가 자신의 신원을 제대로 파악하게 된 것이다. 이와 함께 우리는 아주 간략하게 교회를 다음과 같이 정의할 수 있다. 교회는 ‘그리스도의 몸으로 이루어진 하느님의 백성’ 이다. 이 두 용어가 바로 공의회가 바로 공의회가 교회이해를 위해 우리에게 주고자 했던 결론이었다.]


“Te, Christe, Soluni novinus -그리스도 당신만을, 우리는 당신만을 원하나이다.” 교황 요한 23세의 이 그리스도를 중심으로 하고자하는 공의회 개막 연설의 첫마디는 연설의 마무리에 다시 한번 반복된다. “Christus praesideat -공의회의 주관자는 그분, 우리 주님 당신이시나이다.”


사실 그리스도론적 정의가 교회를 위한 첫 번째 자리이다. 그리스도 자신이야말로 교회의 영원하고도 새로운 근거이시다. 교회에 있어서 그리스도는 과거일 뿐만 아니라 현재요 미래인 것이다.  교회는 그리스도의 현존이며 이와 함께 우리는 그리스도와 동시대인이 되고 그리스도는 우리와 함께 있는 것이다. 그리스도가 우리와 함께 현존해 있다는 사실로부터 교회의 생명력이 솟아오르며 이 진리로부터 그리스도는 오늘도 자신의 교회를 빚어내신다. 따라서 교회가  첫 번째로 말해야 할 것은 그리스도이지 교회 그 자체가 아닌 것이다. 사실 교회가 얼마나 건강한가 하는 것은 교회가 스스로의 모든 관심을 얼마나 그리스도에게 집중시키는가 여하에 달려있다. 제2차 Vatican공의는 이러한 개념을 그 고찰의 진수로 삼았는데 무척이나 장엄하게도 교회헌장의 첫 구절을 “인류의 빛은 그리스도이시다.” (Lumen Gentium cum sit christus)라는 엄정한 말로 시작한다. 그리스도 홀로 교회를 통하여 자신의 영광을 전하고 있는 이세상의 빛이시기 때문이다. 제2차 Vatican공의회를 올바르게 이해하려면 늘 이 첫귀절에서 다시 시작해야 한다.


교회의 그리스도론적 주요한 뿌리는 다음의 두 가지 사실에서 볼 수 있다 :즉 12사도와 최후의 만찬.


12사도의 선정과 최후만찬의 거행 이 두가지 사건으로부터 우리는 교회의 그리스도론적 원칙을 찾을 수 있다. 이 두 사건을 모두 교회를 지향하고 있다. 이 두 가지 실재는 하느님 백성과 그리스도의 몸이라는 근본 실재로 연장되고 있다. 이 두 가지 실재는 세례와 성체성사를 통해 계속 자신을 건설하는 하느님 백성인 교회의 성체성사를 통한 규정에로 확장된다.


한편, 또 다른 측면에서 우리는 교회의 성령론적 뿌리를 간과할 수 없다. 교회는 성령의 권능으로 충만한 사도들의 결단에 현실적 현존의 근거를 두고 있다. 교회는 성령의 권능으로 충만한 사도들의 결단에 현실적 현존의 근거를 두고 있다. 사도행전 2,1-13은 교회의 성령론적 원천에 대해 말하고 있는데, 성령이 교회를 보다 완전한 실재에로 이끌고 있다. 제2차 바티칸 공의회는 삼위일체론적 개념 안에서 교회론의 성령론적 근거를 설명하고 있다. “성령은 교회를 진리에로 이끈다. 성령은 교회를 교류와 봉사로 일치시키며 교계제도와 은사의 여러 가지 은총으로 교회를 가르치고 지도하시며 당신 활동의 결실로 교회를 아름답게 꾸미신다.” 계속해서 교회헌장은 성령의 능동적인 측면을 전개하고 있다. 헌장은 성령이 거처하는 성전 사상을 말하고 있고 그리스도의 몸과 번갈아 고찰하고 있다. 그리스도의 몸과 성령의 성전은 서로 바꾸어 사용할 수 있는 개념이며 이와 함께 그리스도론과 성령론은 불가피하게 결합되는데 우리는 성령으로부터의 그리스도론, 그리고 그리스도로부터의 성령에 대해 말할 수 있다. 그리스도란 바로 거룩한 영이 인간이 되신 분이며 역사 안으로 강생하신 주님이시기 때문에 그렇다. 이와 함께 우리는 다음과 같은 두가지 사실을 말할 수 있다.


1) 역사적인 예수가 교회를 창설했다.


2) 교회는 성령강림을 통해 생성되었다.


오늘날 교회 해석학의 두 가지 주요한 논제가 된 이 양면성, 그리스도론과 성령론 또한 교회론에 있어 간과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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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개념의 역사적 변천-제2차 Vatikan 공의회에 1개의 응답

  1. guest 님의 말:

     

    2.5.4. 제2차 Vatikan 공의회

    가톨릭 교회 역사 안에서 계속되어온 교회개념의 여정은 제2차 Vatican공의회에서 비로서 올바른 방향에 들어서게 된다. 교회헌장이 교회를 무엇보다도 하느님 백성과 그리스도의 몸으로 이해하게 된 결실은 우리가 고찰해온 바와 같이 서로 다른 여러가지 과정과 실패를 통해서 얻을 수 있었던 값진 결과였다. (영웅적 신학자들과 몇몇 선각자 추기경노력)

    제2차 Vatican공의회를 위해 공의회 이전에 당시 검사성성 장관 Ottaviani추기경의 주도로 준비되었던 교회헌장 초안은 교회의 본질을 그리스도 신비체 회칙이 이해하는 그리스도의 몸 사상으로부터 도출해 냈다. 2차 Vatican공의회 직전까지 로마 가톨릭교회는 그리스도 신비체 회칙이 이해하고 있는 대로 교회가 완전한 사회 (Socitas Perfecta)라는 사실은 포기하고 싶어하지 않았던 것이다. 이 교회헌장 초안은 공의회가 개악되고 제1차 총회에 상정되어 토론되었는데 아주 강한 비판이 제기되었다.. 공의회 교부들은 이 초안이 ‘현대 세계에로의 적응’이란 공의회 정신을 반영하지 못하고 낡은 유산을 (Aggiomamento)답습하고 있기 때문에 몇 부분을 수정하는 정도로는 문제를 해결할 수 없다고 보고 초안 자체를 부결시켰다. 그리고 아예 새로운 교회 헌장 초안을 작성토록 했는데 이 작업이 여러 신학위원회에 부여되었다.

    루벵대학 교의신학 교수였던 Gerard Philips이 기초한 초안이 제2차 총회에 상정되어 논의되었다. 이 초안은 총4장으로 구성 되어있었다.

    제1장 : 교회의 신비

    제2장 : 교회의 위계조직과 주교

    제3장 : 하느님 백성과 평신도

    제4장 : 교회 내에서 성화에로의 부르심

    이 초안을 토대로 본격적인 교회테마가 작업되었다. 오랜 토론과 숙고, 삭제와 추가, 변경 작업을 통해 지금의 교회헌장이 탄생하게 되었다. 이러한 작업은 드디어 교회를 ‘하느님의 백성’과 ‘그리스도의 몸’으로 이해하게 하였다. 나아가 교회를 성사적으로 이해하고 있다. ‘교회가 성사다’ 이 말은 교회가 인간들 사이에서 하느님의 표지로서, 교회는 스스로를 위해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또한 스스로를 초월해야하는 임무를 가지고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렇게 해서 교회의 양면성을 인정해야하는 필연성의 분명해졌다. 그리고 이러한 교회의 양면성은 제 2차 Vatican공의회를 통하여 완전히 드러나게 되었다. “교계제도로  조직된 단체이며 동시에 그리스도의 신비로운 몸이고, 볼 수 있는 집단이며 동시에 영적 공동체이고, 인간적 요소와 신적 요소로 합성된 하나의 복잡한 실체를 구한다.”

    이 두 개념, 하느님 백성과 그리스도의 몸은 대립 개념이 아니라 필연적으로 서로를 보충해 두는 개념인 것이다. 공의회는 교회의 신원을 분명한 어조로 설명하고 있는데 하느님 백성이라는 말마디와 함께 교회를 위한 두 번째 근본영어를 전면에 부각시키고 있다. 즉 교회는 또한 그리스도의 몸이라는 것이다. 이 교회신원을 위한 두 교회 표상의 결합은 교회의 신원을 이해하는데 커다란 진전이었고 그것은 R. Guardini의 말대로 깨어나는 교회의 중요한 결실이었다.

    교회개념의 이 두 중심용어, 하느님 백성과 그리스도의 몸을 항상 함께 파악하고 고려할 때 공의회에 충실하게 된다. 여기서 우리는 여전히 우리 앞에 공의회가 폭넓게 놓여있다는 사실을 보게된다. 이 두 용어의 일치는 지금까지 교회 역사 안에서의 인식 속에 매우 적은 자리를 차지하고 있었다.  두 용어의 일치는 교회의 신원이해에 정당한 위치를 차지하지 못했다. 오히려 대립개념으로 이해되어 어느 한쪽이 전면에 부각될 때, 다른 쪽은 무시되고 배척되었고 또 그 반대의 현상이 지루한 반복을 해 오면서 교회역사를 이어오게 되었다. 역사 안에서의 이러한 오해의 곡예는 제2차Vatican공의회와 더불어 종말을 고하고 두 개념의 정당한 일치와 결합이라는 커다란 결실을 보게 되었던 것이다. 이제야 비로소 교회가 자신의 신원을 제대로 파악하게 된 것이다. 이와 함께 우리는 아주 간략하게 교회를 다음과 같이 정의할 수 있다. 교회는 ‘그리스도의 몸으로 이루어진 하느님의 백성’ 이다. 이 두 용어가 바로 공의회가 바로 공의회가 교회이해를 위해 우리에게 주고자 했던 결론이었다.]

    “Te, Christe, Soluni novinus -그리스도 당신만을, 우리는 당신만을 원하나이다.” 교황 요한 23세의 이 그리스도를 중심으로 하고자하는 공의회 개막 연설의 첫마디는 연설의 마무리에 다시 한번 반복된다. “Christus praesideat -공의회의 주관자는 그분, 우리 주님 당신이시나이다.”

    사실 그리스도론적 정의가 교회를 위한 첫 번째 자리이다. 그리스도 자신이야말로 교회의 영원하고도 새로운 근거이시다. 교회에 있어서 그리스도는 과거일 뿐만 아니라 현재요 미래인 것이다.  교회는 그리스도의 현존이며 이와 함께 우리는 그리스도와 동시대인이 되고 그리스도는 우리와 함께 있는 것이다. 그리스도가 우리와 함께 현존해 있다는 사실로부터 교회의 생명력이 솟아오르며 이 진리로부터 그리스도는 오늘도 자신의 교회를 빚어내신다. 따라서 교회가  첫 번째로 말해야 할 것은 그리스도이지 교회 그 자체가 아닌 것이다. 사실 교회가 얼마나 건강한가 하는 것은 교회가 스스로의 모든 관심을 얼마나 그리스도에게 집중시키는가 여하에 달려있다. 제2차 Vatican공의는 이러한 개념을 그 고찰의 진수로 삼았는데 무척이나 장엄하게도 교회헌장의 첫 구절을 “인류의 빛은 그리스도이시다.” (Lumen Gentium cum sit christus)라는 엄정한 말로 시작한다. 그리스도 홀로 교회를 통하여 자신의 영광을 전하고 있는 이세상의 빛이시기 때문이다. 제2차 Vatican공의회를 올바르게 이해하려면 늘 이 첫귀절에서 다시 시작해야 한다.

    교회의 그리스도론적 주요한 뿌리는 다음의 두 가지 사실에서 볼 수 있다 :즉 12사도와 최후의 만찬.

    12사도의 선정과 최후만찬의 거행 이 두가지 사건으로부터 우리는 교회의 그리스도론적 원칙을 찾을 수 있다. 이 두 사건을 모두 교회를 지향하고 있다. 이 두 가지 실재는 하느님 백성과 그리스도의 몸이라는 근본 실재로 연장되고 있다. 이 두 가지 실재는 세례와 성체성사를 통해 계속 자신을 건설하는 하느님 백성인 교회의 성체성사를 통한 규정에로 확장된다.

    한편, 또 다른 측면에서 우리는 교회의 성령론적 뿌리를 간과할 수 없다. 교회는 성령의 권능으로 충만한 사도들의 결단에 현실적 현존의 근거를 두고 있다. 교회는 성령의 권능으로 충만한 사도들의 결단에 현실적 현존의 근거를 두고 있다. 사도행전 2,1-13은 교회의 성령론적 원천에 대해 말하고 있는데, 성령이 교회를 보다 완전한 실재에로 이끌고 있다. 제2차 바티칸 공의회는 삼위일체론적 개념 안에서 교회론의 성령론적 근거를 설명하고 있다. “성령은 교회를 진리에로 이끈다. 성령은 교회를 교류와 봉사로 일치시키며 교계제도와 은사의 여러 가지 은총으로 교회를 가르치고 지도하시며 당신 활동의 결실로 교회를 아름답게 꾸미신다.” 계속해서 교회헌장은 성령의 능동적인 측면을 전개하고 있다. 헌장은 성령이 거처하는 성전 사상을 말하고 있고 그리스도의 몸과 번갈아 고찰하고 있다. 그리스도의 몸과 성령의 성전은 서로 바꾸어 사용할 수 있는 개념이며 이와 함께 그리스도론과 성령론은 불가피하게 결합되는데 우리는 성령으로부터의 그리스도론, 그리고 그리스도로부터의 성령에 대해 말할 수 있다. 그리스도란 바로 거룩한 영이 인간이 되신 분이며 역사 안으로 강생하신 주님이시기 때문에 그렇다. 이와 함께 우리는 다음과 같은 두가지 사실을 말할 수 있다.

    1) 역사적인 예수가 교회를 창설했다.

    2) 교회는 성령강림을 통해 생성되었다.

    오늘날 교회 해석학의 두 가지 주요한 논제가 된 이 양면성, 그리스도론과 성령론 또한 교회론에 있어 간과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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