第 2章 敎會의 役割 -선교 문제(선교역사)

 

2.2.1 선교역사


초기 교회 3세기 동안은 로마제국의 혹독한 박해, 이교도들의 공격과 유대인들의 질시 가운데서도 교회는 온 힘을 선교에 치중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었다. 313년 Konstantin대제가 그리스도교의 자유를 선포했을 때 그리스도교는 이미 로마 제국 안에서 무시할 수 없는 공동체로 성장하였다.


초세기에 사도들과 그 제자들은 예루살렘을 근거지로하여 유대인 뿐 아니라 이방인들에게도 순회 설교 등의 방법으로 복음 선포에 주력하였고, 글로써도 선교에 주력하여 신약성서의 토대를 마련하였다. 이렇게하여 1세기 말에는 예루살렘, 안티오키아, 알렉산드리아, 소아시아의 여러도시와 로마에 주교가 상주하는 교회가 설립된다.


2세기 로마제국의 박해에도 불구하고 그리이스지역, 프랑스와 독일 라인강 주변, 북아프리카까지 복음이 전파. 유스티노, 이레네오, 테르뚤리아노 등의 회교론자들이 그리스도교 진리를 옹호하는 저술과 설교를 전하고 있다.


3세기 프랑스 전역, 독일, 발칸반도와 동유럽 루마니아, 시리아와 페르시아를 거쳐아르메니아까지 복음전파, 끌레멘스 오리게네스, 치쁘리아노 등의 저술. 로마교회가 희랍어 대신 라틴어를 공용어로 선택.


4세기 종교자유로인한 포교활동 확산, 서유럽전역, 동유럽대부분과 아일랜드까지 교회설립, 북아프리카교회 전성기, Theodosius황제에 의한 그리스도교 국교화.


5세기 로마제국 전역 복음전파. 몬테까시노를 비롯한 많은 수도원에서 선교사들이 양성. 직접적 선교활동과 저술활동외에도 교회는 민중의 계몽과 사회개발사업추진 문명화에도 노력. 몽고, 중국의 서북부와 인도 남단, 아프리카의 이디오피아까지 확산.


6.7.8세기 영국, 스칸디나비아 반도, 중앙아시아 중국등지로 확산. 7세기부터 아라비아반도에서 등장한 이슬람교가 점차 세력확산, 수세기동안 동방교회와 북아프리카 지역을 석권하고 시칠리아와 스페인을 위협하면서 그리스도교와 대립.


11세기말부터 200년 동안 전후 7차에 걸친 십자군 전쟁은 오히려 동서방교회의 반목을 가중시키고 이슬람 세력으로부터 고전. 희랍철학이 새로운 시각으로 재조명, 스콜라 신학태동, 이 시기에 새로운 정신으로 무장된 도미니꼬회와 프란치스코회등 수도회의 포교활동 공헌.


13세기 강대해진 몽고가 그리스도교에 호의를 보임으로 선교사들이 몽고로 진출, 몽고가 중국을 지배하는 원나라를 세웠을 때 1307년 북경에 극동최초의 대교구가 설정. 이 포교는 정치적인 상황에 힘입은 것으로 원나라가 멸망함으로써 가톨릭의 중국표교는 퇴조.


14,15세기 당시 강국이었던 스페인과 포르투칼은 서로 다투어 해외 점령지에 식민지와 그리스도교화에 주력. 남미 대륙은 포교가 군대‧무역‧탐험등과 병행하여 진행.


16세기 종교개혁 이후 특히 예수회는 포교에 주력. 아프리카, 아시아에까지 진출.


17세기 재속 사제들로 조직된 최초의 파리 외방 전교회 설립. 교황청에 포교성성 설립. 어느정도 안정을 이룬 개신교도 아메리카와 아시아로 포교활동 시작.


18,19세기 포교활동은 지속적으로 전개, 아프리카, 아메리카 등지에서는 성과가 있었으나 전통적인 대종교와 고유한 문화 전통을 갖고 있던 아시아에서는 성과가 아직까지 미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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第 2章 敎會의 役割 -선교 문제(선교역사)에 1개의 응답

  1. guest 님의 말:

     

    2.2.1 선교역사

    초기 교회 3세기 동안은 로마제국의 혹독한 박해, 이교도들의 공격과 유대인들의 질시 가운데서도 교회는 온 힘을 선교에 치중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었다. 313년 Konstantin대제가 그리스도교의 자유를 선포했을 때 그리스도교는 이미 로마 제국 안에서 무시할 수 없는 공동체로 성장하였다.

    초세기에 사도들과 그 제자들은 예루살렘을 근거지로하여 유대인 뿐 아니라 이방인들에게도 순회 설교 등의 방법으로 복음 선포에 주력하였고, 글로써도 선교에 주력하여 신약성서의 토대를 마련하였다. 이렇게하여 1세기 말에는 예루살렘, 안티오키아, 알렉산드리아, 소아시아의 여러도시와 로마에 주교가 상주하는 교회가 설립된다.

    2세기 로마제국의 박해에도 불구하고 그리이스지역, 프랑스와 독일 라인강 주변, 북아프리카까지 복음이 전파. 유스티노, 이레네오, 테르뚤리아노 등의 회교론자들이 그리스도교 진리를 옹호하는 저술과 설교를 전하고 있다.

    3세기 프랑스 전역, 독일, 발칸반도와 동유럽 루마니아, 시리아와 페르시아를 거쳐아르메니아까지 복음전파, 끌레멘스 오리게네스, 치쁘리아노 등의 저술. 로마교회가 희랍어 대신 라틴어를 공용어로 선택.

    4세기 종교자유로인한 포교활동 확산, 서유럽전역, 동유럽대부분과 아일랜드까지 교회설립, 북아프리카교회 전성기, Theodosius황제에 의한 그리스도교 국교화.

    5세기 로마제국 전역 복음전파. 몬테까시노를 비롯한 많은 수도원에서 선교사들이 양성. 직접적 선교활동과 저술활동외에도 교회는 민중의 계몽과 사회개발사업추진 문명화에도 노력. 몽고, 중국의 서북부와 인도 남단, 아프리카의 이디오피아까지 확산.

    6.7.8세기 영국, 스칸디나비아 반도, 중앙아시아 중국등지로 확산. 7세기부터 아라비아반도에서 등장한 이슬람교가 점차 세력확산, 수세기동안 동방교회와 북아프리카 지역을 석권하고 시칠리아와 스페인을 위협하면서 그리스도교와 대립.

    11세기말부터 200년 동안 전후 7차에 걸친 십자군 전쟁은 오히려 동서방교회의 반목을 가중시키고 이슬람 세력으로부터 고전. 희랍철학이 새로운 시각으로 재조명, 스콜라 신학태동, 이 시기에 새로운 정신으로 무장된 도미니꼬회와 프란치스코회등 수도회의 포교활동 공헌.

    13세기 강대해진 몽고가 그리스도교에 호의를 보임으로 선교사들이 몽고로 진출, 몽고가 중국을 지배하는 원나라를 세웠을 때 1307년 북경에 극동최초의 대교구가 설정. 이 포교는 정치적인 상황에 힘입은 것으로 원나라가 멸망함으로써 가톨릭의 중국표교는 퇴조.

    14,15세기 당시 강국이었던 스페인과 포르투칼은 서로 다투어 해외 점령지에 식민지와 그리스도교화에 주력. 남미 대륙은 포교가 군대‧무역‧탐험등과 병행하여 진행.

    16세기 종교개혁 이후 특히 예수회는 포교에 주력. 아프리카, 아시아에까지 진출.

    17세기 재속 사제들로 조직된 최초의 파리 외방 전교회 설립. 교황청에 포교성성 설립. 어느정도 안정을 이룬 개신교도 아메리카와 아시아로 포교활동 시작.

    18,19세기 포교활동은 지속적으로 전개, 아프리카, 아메리카 등지에서는 성과가 있었으나 전통적인 대종교와 고유한 문화 전통을 갖고 있던 아시아에서는 성과가 아직까지 미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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