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3 인간과 함께 하는 하나의 구원역사의 일치
교회가 하느님 백성이다라는 명제는 구원역사적 사실을 포함하고 있다. 하느님 백성은 오직 역사안에서 당신 스스로를 계시하시는 하느님의 구원의지를 통해 존재한다. 인간의 연약함과 무력함이라는 토대위에 자비를 베푸시는 하느님의 사랑이 이 구원역사를 항상 주관하고 있다.
이스라엘은하느님으로부터 모여젔기 때문에 이미 하느님공동체 야훼의 공동체였다. (qahal yahwe, εκκλησια) 하느님의 새로운 백성은 옛 이스라엘을 단절 없이 계승하고 있다. 하느님의 새로운 백성의 새로운 요소는 그리스도가 십자가의 죽음을 통해서 하느님 새백성을 자신의 소유로 삼았고 성령으로 충만케 했으며 가시적이고 사회적인 유대로 백성을 보존하고 관계를 가지고 계신다는 것이다. 이러한 과정 전체가 인간존재에게 규정된 도정으로서의 역사성인 것이다. 교회를 정적으로가 아니라 역사의 살아있느느 동력안에서 파악하는 구세사적이란 말의 의미는 교회가 하나의 완결되고 폐쇄되어진 존재가 아니라는 뜻이다. 교회는 시간과 공간을 초월하여 존재하지 않고 본질적으로 도정에 있으며 이렇게 교회는 인간과 함께 구원역사를 엮어 가는 것이다. 구원역사의 중심은 바로 역사적인 생성안에 있다. 이러한 역사안에 드러나는 계시는 취소할수 없느느 구속력을 가지고 구원역사적 사상을 드러낸다. 하느님의 선택으로 창조된 하느님 백성은 바로 이 역사안에서 스스로를 실현한다. 하느님 백성은 옛계약의 백성과 결합되고 나아가 순례하는 인간과 결합되어있다.
옛계약으로부터 새계약으로 넘어가는 과정은 소박한 마음을 가진 사람들의 믿음안에 이루어졌다. 가난한 사람들은 약속과 지혜를 믿고 사는 사람들이며 바로 이러한 믿음안에 옛계약이 새계약으로 전환될수 있었다. 그들은 옛 하느님 백성의 마지막 사람들이자 새 하느님 백성의 첫 사람들이었다. 즈가리아 엘리사벳 요셉 마리아가 그들이라 할 수 있다.
소박하고 단순한 마음을 가졌던 그들의 믿음이 교회를 위해서 측량할 수 없는 보화가 되었던 것이다. 특히 마리아는 옛 백성과 새백성, 이스라엘과 그리스도교, 시나고가와 교회를 풀수 없게 연결시켜주는 연결고리라고 할 수 있다. 자신의 인격안에서 구세주의 어머니가 됨으로/서 마리아는 동시에 연결고리가 되었다. 이러한 신약성서적 교회의 본래적 자기이해는 εκκλησια라는 말에서 가장 압축되어 드러나는 바, 이말은 하느님 백성이라는 말로 가장 정확하게 번역할 수 있다. 교회는 곧 종말론적 이스라엘의 모임으로서 하느님께서 이 세상으로부터 불러 모으신 백성인 것이다.
결론적으로 이렇게 말할 수 있다.
신약성서안에서 하느님 백성사상은 그 본질적인 구조가 흐트러지지 않고 오히려 완전하고 새로운 모습을 보존하고 있다. 예수 그리스도안에서 실현된 하느님으 결정적인 계시로부터 새로운 백성의 선택을 위한 준비는구약성서 구세사안에서 무한한 의미를 가진다. 하느님은 하나의 백성을 선택하셨고 잭성을 위해 아버지가 되셨다. 이러한 구원을 위한 선택은 또 한분의 선택된 하느님의 아들로 집중되는데 하느님의 아들은 모든 사람을 아버지로부터 선택된 자가 되도록 준비시킨다. 그리스도의 아들됨은 하느님이 아버지시고 아비지로서당신 백성을 돌보신다.는 사실을 명백히 증거한다.
그리스도안에 부여된 아들됨은 아버지와의 일치안에서 예수가 하느님 백성을 불러 모으는 종말론적 구원완성을 지향하고 있다.

3.1.3 인간과 함께 하는 하나의 구원역사의 일치
교회가 하느님 백성이다라는 명제는 구원역사적 사실을 포함하고 있다. 하느님 백성은 오직 역사안에서 당신 스스로를 계시하시는 하느님의 구원의지를 통해 존재한다. 인간의 연약함과 무력함이라는 토대위에 자비를 베푸시는 하느님의 사랑이 이 구원역사를 항상 주관하고 있다.
이스라엘은하느님으로부터 모여젔기 때문에 이미 하느님공동체 야훼의 공동체였다. (qahal yahwe, εκκλησια) 하느님의 새로운 백성은 옛 이스라엘을 단절 없이 계승하고 있다. 하느님의 새로운 백성의 새로운 요소는 그리스도가 십자가의 죽음을 통해서 하느님 새백성을 자신의 소유로 삼았고 성령으로 충만케 했으며 가시적이고 사회적인 유대로 백성을 보존하고 관계를 가지고 계신다는 것이다. 이러한 과정 전체가 인간존재에게 규정된 도정으로서의 역사성인 것이다. 교회를 정적으로가 아니라 역사의 살아있느느 동력안에서 파악하는 구세사적이란 말의 의미는 교회가 하나의 완결되고 폐쇄되어진 존재가 아니라는 뜻이다. 교회는 시간과 공간을 초월하여 존재하지 않고 본질적으로 도정에 있으며 이렇게 교회는 인간과 함께 구원역사를 엮어 가는 것이다. 구원역사의 중심은 바로 역사적인 생성안에 있다. 이러한 역사안에 드러나는 계시는 취소할수 없느느 구속력을 가지고 구원역사적 사상을 드러낸다. 하느님의 선택으로 창조된 하느님 백성은 바로 이 역사안에서 스스로를 실현한다. 하느님 백성은 옛계약의 백성과 결합되고 나아가 순례하는 인간과 결합되어있다.
옛계약으로부터 새계약으로 넘어가는 과정은 소박한 마음을 가진 사람들의 믿음안에 이루어졌다. 가난한 사람들은 약속과 지혜를 믿고 사는 사람들이며 바로 이러한 믿음안에 옛계약이 새계약으로 전환될수 있었다. 그들은 옛 하느님 백성의 마지막 사람들이자 새 하느님 백성의 첫 사람들이었다. 즈가리아 엘리사벳 요셉 마리아가 그들이라 할 수 있다.
소박하고 단순한 마음을 가졌던 그들의 믿음이 교회를 위해서 측량할 수 없는 보화가 되었던 것이다. 특히 마리아는 옛 백성과 새백성, 이스라엘과 그리스도교, 시나고가와 교회를 풀수 없게 연결시켜주는 연결고리라고 할 수 있다. 자신의 인격안에서 구세주의 어머니가 됨으로/서 마리아는 동시에 연결고리가 되었다. 이러한 신약성서적 교회의 본래적 자기이해는 εκκλησια라는 말에서 가장 압축되어 드러나는 바, 이말은 하느님 백성이라는 말로 가장 정확하게 번역할 수 있다. 교회는 곧 종말론적 이스라엘의 모임으로서 하느님께서 이 세상으로부터 불러 모으신 백성인 것이다.
결론적으로 이렇게 말할 수 있다.
신약성서안에서 하느님 백성사상은 그 본질적인 구조가 흐트러지지 않고 오히려 완전하고 새로운 모습을 보존하고 있다. 예수 그리스도안에서 실현된 하느님으 결정적인 계시로부터 새로운 백성의 선택을 위한 준비는구약성서 구세사안에서 무한한 의미를 가진다. 하느님은 하나의 백성을 선택하셨고 잭성을 위해 아버지가 되셨다. 이러한 구원을 위한 선택은 또 한분의 선택된 하느님의 아들로 집중되는데 하느님의 아들은 모든 사람을 아버지로부터 선택된 자가 되도록 준비시킨다. 그리스도의 아들됨은 하느님이 아버지시고 아비지로서당신 백성을 돌보신다.는 사실을 명백히 증거한다.
그리스도안에 부여된 아들됨은 아버지와의 일치안에서 예수가 하느님 백성을 불러 모으는 종말론적 구원완성을 지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