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7장 선교 사업의 협력

 



제7장 선교 사업의 협력


그리스도인은 세례성사를 통해 교회의 지체가 된 것이므로 다같이 선교 사업의 일꾼들로서 다양한 모습으로 참여하게 된다.


․신자들은 그리스도의 복음을 위해 고통을 당하고 있는 선교사들을 위해 기도와 희생으로서 동참할 수 있어야 한다. 또한 선교 성서 육성을 위해 가정과 젊은이들의 용기가 필요하다.


․선교 사업을 위해서는 물질적, 경제적 뒷받침이 있어야 한다.


․인간 문화의 발달과 빈번한 인적, 물적 교류로 인해 선교 협력은 재정적 원조뿐 아니라 선교 현장에 직접적으로 참여하는 새로운 형태가 요구되고 있다.


․신자들로 하여금 선교열이 진작되도록 선교에 대한 교육을 실시해야 한다. 선교사들이 현장체험에서 나오는 생생한 증언을 냉담자나 불신자들의 마음을 움직이고 그리스도교의 가치를 전파시키게 된다.


․교황청 전교회는 세계적 차원으로 선교원조사업을 주관하고 있는데, 이 기구는 각국 지역 교회나 주교회의에서 첫 자리를 차지하여 선교 협력을 이루어야 한다고 교황은 강조한다. 전교회, 베드로 사도회, 어린이 전교회, 전교 연맹 등의 네 개의 부서로 나뉘어 있다.


․선교는 주고받는 교환으로서의 협력이 이루어져야 한다. 그러므로 지역주의, 배타주의, 자족주의를 극복해야 하며, 물적, 영적, 인적 자원을 주고받음으로써 교회의 보편성을 이룰 수 있도록 해야 한다.


․희망적 전망 안에서 교회는 아직도 그리스도를 모르는 이들에게 그리스도를 알리고 그 구원 계획에 동참할 수 있도록 선교적 협력이 강화되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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