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바라는 선교사의 모습-복음 선포자이신 그리스도

 

1. 복음 선포자이신 그리스도




“그리스도께서는 구원 계획을 실현하시기 위하여 성부께로부터 파견되시어 복음 선포자로서의 자신의 사명을 시작하셨다. 그분의 사명은 사람들이 하느님 나라를 위해 회개하고 그 나라가 가지는 참된 가치를 찾도록 부르는 것이며….” – 제45차 세계성체대회 중에서






복음의 선포하는 자로 불리움을 받았다는 것을 새롭게 깨닫게 되는 순간 세속적인 불순한 동기에서 사제직을 택한다는 나의 고민은 사라졌다. 참된 사제직의 모습은 지금의 사제들을 따라 다니는 화려한 인기에 있는 것이 아니라 복음 선포에 있는 것이다. 겉으로 보이는 사제들의 화려함에 현혹되어 자꾸만 그 동기가 불순해져가는 나에게 이것은 커다란 은총이었다. 나의 성소는 아니 우리의 성소는 복음선포에 있다. 성소의 길을 걷는 이는 이것을 결코 한 순간도 잊어서는 안 된다. 이것을 우리 스승 예수께서는 몸소 아버지의 말씀에 순응하심으로써 보여 주셨으며 많은 문헌들(제2차 바티칸 공의회의 선교교령과 이후의 교황들의 교령…)은 이것을 장엄하게 재확인해주고 있다.


이 글은 카테고리: catholicdictionary3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고유주소를 북마크하세요.

내가 바라는 선교사의 모습-복음 선포자이신 그리스도에 1개의 응답

  1. guest 님의 말:

     

    1. 복음 선포자이신 그리스도


    “그리스도께서는 구원 계획을 실현하시기 위하여 성부께로부터 파견되시어 복음 선포자로서의 자신의 사명을 시작하셨다. 그분의 사명은 사람들이 하느님 나라를 위해 회개하고 그 나라가 가지는 참된 가치를 찾도록 부르는 것이며….” – 제45차 세계성체대회 중에서



    복음의 선포하는 자로 불리움을 받았다는 것을 새롭게 깨닫게 되는 순간 세속적인 불순한 동기에서 사제직을 택한다는 나의 고민은 사라졌다. 참된 사제직의 모습은 지금의 사제들을 따라 다니는 화려한 인기에 있는 것이 아니라 복음 선포에 있는 것이다. 겉으로 보이는 사제들의 화려함에 현혹되어 자꾸만 그 동기가 불순해져가는 나에게 이것은 커다란 은총이었다. 나의 성소는 아니 우리의 성소는 복음선포에 있다. 성소의 길을 걷는 이는 이것을 결코 한 순간도 잊어서는 안 된다. 이것을 우리 스승 예수께서는 몸소 아버지의 말씀에 순응하심으로써 보여 주셨으며 많은 문헌들(제2차 바티칸 공의회의 선교교령과 이후의 교황들의 교령…)은 이것을 장엄하게 재확인해주고 있다.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