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웃 민족들의 복음화-어린이 선교의 새 지평 개척 과제

 

 4. 어린이 선교의 새 지평 개척 과제




   1) 이웃 민족에 대한 선교의 과제와 자세 확립


      – 우리 어린이들도 그들이 어디에 살든지 여러 종류의 사람들, 곧 다른 민족들,


        다른 문화권에 속하는 사람들, 피부색이 틀리는 인종들, 다른 종교를 믿는 사람


        들과 함께 사는 방법을 배워야 함


      – 모든 것을 하나로 만드는 melting pot식 사고방식을 탈피하여 서로 다른 것이


        어울려 조화를 이루는 무지개 세계관, 모자이크 세계관, 샐러드 세계관에 대한


        이해를 넓히도록 유도


      – 대북 선교에 있어서도 이질화에 대한 두려움 보다는 서로 다른 체제와 이념에


        따라 생활한 체험과 가치관을 이해하고 서로의 장점을 받아들이는 것이 선교의


        첫걸음이라는 사실을 인식시킴


      – 진정한 선교는 함께 어울려 사는 조화로운 삶이므로 곧 통일에 직결된다는


        점과 이처럼 함께 조화를 이루며 사는 생활이 곧 선교사의 삶이라는 점을


        이해시킴


   2) 청소년 사목과 어린이(청소년) 선교


      – 일반 평신도와 마찬가지로 청년 학생도 사도직을 수행해야 한다. 청소년이야


        말로 청소년들을 위한 제일선의 사도들이다


      – 청소년 사목의 핵심은 청소년 스스로가 자신을 정립하여 이웃에 대한 관심과


        사랑을 실천할 기회를 확대해 주는 것이므로, 이웃 민족들의 복음화 과제는


        청소년 사목의 새로운 지평을 여는 것이다


   3) ‘어린이는 사회의 미래’(1993.11.18-20, 바티칸) 회의에서 지적된 실태


      – 약 60%의 어린이들이 매년 폐렴, 설사, 홍역 등으로 사망


      – 천만명의 어린이들이 일찍 죽거나 비타민 A의 결핍으로 실명(이를 예방하려면


        한 어린이당 매년 50파운드 즉 약 6만원만 있으면 됨


      – 매일 개발도상국의 6천명의 어린이들이 간단한 백신 접종으로 예방할 수 있는


        질병으로 죽어가고 있음


      – 지난 10년 동안 2천만명의 어린이들이 전쟁으로 인해 부상하고, 150만명의


        어린이가 사망했으며, 400만명의 어린이가 불구되었음


      – 1천 2백만명의 어린이가 가정이 없으며, 500만명의 어린이가 난민 캠프에서


        살고 있고, 1억의 어린이들이 노예로 전락함(라틴아메리카의 인신매매의 주


        대상이 ‘거리의 어린이’이며 자포자기한 부모에 의해 팔리는 어린이들임)


      – 약 1억의 어린이가 극빈 속에 살고 있고, 약 3천만의 어린이들이 강제 노역에


        종사하며 이들 중 절반이 거리에서 생계를 유지함(태국에서는 수십만의 어린이


        들이 매춘에 동원되며, 방콕에서만 1,500군데의 매춘 소굴이 있음)


   4) 어린이를 돕는 어린이


      – 교황청 어린이 전교회 활동에 대한 이해와 참여 방안 강구(교재 215쪽)


      – 북한 어린이 선교단


이 글은 카테고리: catholicdictionary3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고유주소를 북마크하세요.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