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병(癩病) 퇴치와 나환자를 위해 교회가 특별히 정한 주일(매년 1월 넷째 주일). 이날 미사에서는 1961년 주교회의의 결정에 따라 2차 헌금이 실시되는데, 이 헌금은 신환(新患) 발견, 치료, 계몽, 연구교육, 후원회 육성, 정착지원, 환자복지 등에 쓰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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