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인박해(丙寅迫害) 때 평양(平壤)에서 순교한 성인 유정율(劉正律)의 출생지이며 동시에 묘가 있는 곳으로 현 지명은 평남 대동군 율리면 답현리(平南 大同郡 栗里面 畓峴里). 1923년 2월 12일 당시 평양본당 주임 김성학(金聖學, 알릭스) 신부에 의해 논재에서 800m 떨어진 미력골(율리면 옹점동)에서 유정율의 묘자리가 발굴되어 유정율의 딸 유지를 비롯한 10명의 교우가 이를 확인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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