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귀부인’이라는 뜻. ‘시스틴의 마돈나’(Sistine Madonna)와 같이 성모 마리아의 조상(彫像)이나 회화(繪畵)에 관련하여 예수의 모친에 대해 쓰이는 호칭이다. 마돈나 백합이란 흰 백합(Lilium candidum)을 일컫는 말로 그것의 순백색 때문에 예술작품 속에서 성모의 상징으로 종종 쓰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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