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라바르 그리스도 교도들의 관습과 관행을 말라바르 전례라 하며 17세기 예수회 선교사들이 전례로 인정하였지만 교황청으로부터 공인받지는 못하였다. 이 전례를 사용한 선교사는 로베르토 데 노빌리(Robert de Nobili)로 그는 개종을 희망하는 바라문(Brahmin, 婆羅門)의 개종을 쉽게 하도록 하기 위해서 이 전례를 사용하였다. 말라바르 전례를 지킨 사람 중에는 성 요한 드 브리토(St. John de Britto) 등이 있다.
말라바르 그리스도 교도들의 관습과 관행을 말라바르 전례라 하며 17세기 예수회 선교사들이 전례로 인정하였지만 교황청으로부터 공인받지는 못하였다. 이 전례를 사용한 선교사는 로베르토 데 노빌리(Robert de Nobili)로 그는 개종을 희망하는 바라문(Brahmin, 婆羅門)의 개종을 쉽게 하도록 하기 위해서 이 전례를 사용하였다. 말라바르 전례를 지킨 사람 중에는 성 요한 드 브리토(St. John de Britto)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