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축일표 [한] 每日祝日表

교회력(敎會曆)에 따른 축일과 주일 및 연중 매일의 독서와 복음을 월일(月日)별로 표시한 소책자. 1924년 서울교구에서 처음 간행되었는데, 이전부터 간행되어 온 한 장짜리 축일표인 <첨례표>(瞻禮表)와 함께 사용되었다. 처음 간행 당시의 서명(書名)은 <매일첨례표>였고 그 뒤 매년 같은 서명으로 간행되어 오다가 1966년 가톨릭 공용어 심의위원회에서 ‘첨례’라는 용어를 ‘축일’로 개정하자 <매일축일표>라는 서명으로 간행되기 시작하여 오늘에 이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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